스토리가 뻔하고 진부한 스토리지만 재밌게 전개시키셨어요.좀 예측 가능한 스토리라서 ....그리고 제목과 소설이 따로 노네요. 결코 낯선연인 아닌데...
심윤서작가의 책은 과하지않은 책두께감과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눈물샘 자극하는 로맨스소설 을 잘 쓰는것같다. 이번 책도 먹먹하고 가슴 찡하네...
재밌게봤어요 좀 책이 얇아요
이런 류의 로맨스소설 은 오랫만이네요.19금 하나없지만 박진감있게 스토리가 탄탄했어요.
클레오파트라 라는 클럽에서 만나게된 남주와 여주의 사랑 재밌네요 뻔한 전형적 로맨스소설 이지만 그런 로맨스소설 이 또 재밌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