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보는 이명우 작가님책이번책은 독특한 남주 캐릭터로 기대해봅니다
교통을 타고 다니는 신같은존재의 남주...공주의 그림자인 호위무사 여주의 사랑이야기가 저에겐 너무 멀기만하고 감흥이 생기지않았네요
살짝 아쉽지만 그래도 재미있습니다. 3년간 계약결혼한 아내가 좋아진부분이 살짝 약했고 시아버지역할이 컸는딘 갑자기 돌아가셔서 섭섭했다
가난했던 만화가 남주. 출판사집 부자손녀 여주.그러나 세월은 흘러 두사람의 위치 가바뀌고....혼인신고하고 5년7개월 정리하겠다던 그 걸음이 다시 재결합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