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 유쾌함.
변호사 우진과 그남자를 차지하고픈 백조령...여주 백조령은 키173의 늘씬한 백조...우진을 차지하기위해 그남자의집 도우미가 되어 요리솜씨로 마음을 사로잡으려하고...
유명작가 다르네요. 상처많은 여주가 행복하길...
3번째 접하네요.풍화연월도 재미있게봤는데 고전물 잘쓰시네요. 두께와 글내용이 빡빡하고 여러인물과 나라 시대상황들...가볍게 읽기는 어렵고 집중해서 봐야되네요. 로맨스소설 은 좀 쉽게읽히는게 좋은데...
통통통 유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