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기대 안한 작가 작품인데 첨부터 흥미진진 재밌네요
여성편력심한 아버지는 어릴적부터 오누이를 학대하고...결혼마저 마음데로 정략혼을 통보한다. 일주일 후 낮선남자와 부부가되지만 핸섬한 남편이 은근 싫지않고...
더 재밌게 쓸수있을것 같은데 좀 아쉬운 느낌 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