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내용과 주인공들이 단편으로 왔다갔다 정신없어 덮으려했는데 계속 읽다보다 점점 빠져드네요. 내용은 참 어둡고 찐하고...아픕니다...인간사의 모든 고통과 상황과 고난들이 다 나오고 안타가운 주인공들...그들의 상황들을 보다보면 또 다 공감되고...같이 안타깝죠. 그래도 사랑을 자각한 미유와 대오가 웃으며 만나며 해피엔딩해줘서 감사합니다.작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