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부터 3까지 읽은지 세월이 좀 흘렀는데 어느날 보니 4권이 나와있는 소식에 반가움을 느꼈다.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주는 일본 드라마 분야의 소설로작가가 실제 의사로서 일하고 있어서의사인 주인공과 주인공이 일 하고 있는 병원의 모습이 더욱 생동감 있게 다가온다.직장은 바뀌었으나 여전히 본인의 의무를 다 하는약간 괴짜인 주인공과 그 주위의 인물들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책의 완결 부분은 다음 5권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어 어서 다음권이 나왔으면 한다.시간이 되면 다음 5권이 나오기 전에다시 전 권을 읽어 내용을 복기해야겠다.
이전부터 읽어야지 읽어야지 하던 책을 이제야 도서관에서 빌려서 완독 할 수 있었다.뻔한 내용에 뻔한 감동을 주지만 그래서 좋았던 책.감정과 고통에 무딘 주인공과 그를 괴롭히다 친해진 친구 1,주인공에게 감정을 느껴가게 해준 친구 2,결국 병을 극복해 일어난 주인공의 어머니.마음 편히 술술 읽었던 작품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