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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세일즈가 처음인데요 처음인데요 시리즈 (경제)
박성준 지음 / 한빛비즈 / 2016년 5월
평점 :
절판


"인생은 곱셈이다. 아무리 찬스가 와도 내가 제로라면 아무것도 아니다."

일본의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나카무라 미츠루가 한 말이다. 세일즈 첫 걸음을 뗀 내가 제로상태에 머무르지 않도록 <저는 세일즈가 처음인데요>가 그 방법을 알려주었다. 주먹구구식 이론과 실제 현실 사이의 간극을 메워주는 7개의 단계 별 노하우가 '처음'인 내가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지, 가야 할지를 명확히 알게 했다. 누구나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고, 나아갈 길이 막막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면'이라는 가정을 하는 때가 온다. 그때 다시 길을 잃지 않는 방법은 지금 '처음'의 방향 설정을 다시 하는 것이다. <저는 세일즈가 처음인데요>를 지침 삼아 체계적이고 심도 있는 영업 전략들을 따라가다보면 '처음', '초보' 타이틀을 떼고, 첫 걸음을 떼고 어느새 뛰고 있는 나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나카무라 미츠루 말 인용 -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면>_임재성_한빛비즈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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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화실 - 평범한 일상을 특별한 선물로 만드는 12주의 그림 여행
정진호 지음 / 한빛미디어 / 2016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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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하는 예술이 뿜어내는 아름다움은 내게 늘 좋은 영감을 주었다.
악기로, 노래로, 춤으로, 영상으로 표현되어 깊은 감명을 주는 것에 대한

동경을 여전히 갖고 있다. 그 중 '그림'은 가장 친숙했던, 큰 애착을 가지던 것이었다. 

글을 어느 정도 틀을 갖추어 쓰기 이전에 글보다 먼저 시작한 것이 그림이었다.

큰 학원이 아닌, 직접 선생님의 집을 찾아가 자유롭게 그리고 배웠다. 

사물을 관찰하며 선과 색으로 그것을 옮기는 일은 큰 즐거움이었다.

성인이 된 이후에 잠시 잊고 있던 이 즐거움을 <행복화실>에서 다시 찾을 수 있었다. 
책이 선생님이 되어
 내가 편한 공간 어디에서든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돕는다.
단순히 드로잉 기법을 전달하는 것이 아닌, 내가 그림을 그리고 있는 공간을

'행복'을 느끼는 '화실'로 만들어준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맑고 순수한 마음으로 삼삼오오 모여 선을 그리고 색을 채워넣던
어릴 때로 돌아간 것 같은 기분도 들었다.

주변을 관찰해 그것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은 일상의 아름다움, 고마움,

행복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나와 같이 예술에 대한 막연한 동경이나

일상에서 행복을 느끼고 싶은 이가 있다면 행복화실에서의 '일상에서 예술하기'를 

추천하고 싶다.

 

"행복화실의 가장 큰 목표는 일상예술가가 되는 것입니다.

 특별한 사람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언제 어디서나

 그림을 즐길 수 있다고 믿고, 그 결과로 일상에 작은 기쁨을 찾아내며

 조금은 더 행복한 사람이 되어봅시다." (p.23)


앞으로 책에서 안내하는 12주의 과정을 따라 자유롭지만 몰입하여 그리고,

채색하며 꽤 오랜 시간동안 돌보지 않았던 예술적 감각을 일깨워보고자 한다.
욕심을 버리고 어릴 때의 순수했던 그 마음으로, 내 일상의 행복을 찾겠다는 목표를 가진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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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뿌리개 2016-06-14 16: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잘 읽었습니당. 그림이라고 생각하면 어렵게 느껴지는 무언가가 있었는데...글을 읽고 나니 행복화실을 보며 그림 그려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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