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도서 - 과학자 아이슈타인 아인슈타인 -독서감상문
과학자 아이슈타인 아인슈타인
<과학독후감>
빛을 좇는 과학자 아인슈타인
우리는 흔히 ‘아인슈타인’ 을 말하면 생각하는 것이 ‘천재 과학자’, ‘흰 수염에 덥수룩한 머리’, ‘모 우유의 상표’ 등을 떠올릴 것이다.
나도 아인슈타인에 대해서는 그 정도 밖에 몰랐으니 말이다.
과학에 관한 책을 찾아 기웃거리며 도서실을 방황하던 도중 나의 눈에 들어 온 것은 ‘청소년을 위한 상대성 이론’ 이라는 책이었다.
나는 과학에 관한 책이란 의미도 정확히 몰랐을 뿐만 아니라 책을 읽기 전 나는 상대성 이론이 누가 발표한 것인지도 몰랐었다.
“뉴턴인가 아님 라부아지에 ” 지금 생각하면 정말 한심하지만 말이다.
그랬다, 상대성 이론은 아인슈타인이 남긴 인류 최대의 선물이다.
간단하게 상대성 이론에 대해 말하자면 시간 여행과 우주의 숨겨진 비밀을 밝혀준다 고나 할까 또 상대성 이론은 아인슈타인이 발표한 ‘특수 상대성 이론’ 과 ‘일반 상대성 이론’ 을 말한다.
그리고 상대성 이론은 물체는 절대적이지 않다고 얘기 하고 있다.
그리고 아인슈타인은 상대성 이론과는 전혀 다른 것이라고도 볼 수 있고, 또 어쩌면 같은 뿌리에서 나왔다고 볼 수 있는 뉴턴의 만유인력의 수수께끼 마저 상대성 이론적 입장으로 생각해서 풀었다.
이 상대성 이론, 그리고 그 상대성 이론을 밝혀 낸 아인슈타인은 과연 어떤 사람일까
그도 다른 아이와는 다를 바 없이 자상한 부모님 곁에서 지극히 평범하게 자랐다.
하지만 다만 그가 남과는 좀 다른 점이 있었다면 모든 물건에 흥미를 갖고 몸이 좀 약했을 뿐이다.
그의 집안은 유대교를 믿는 유태인 집안 이었다.
난 언젠가 ‘안네의 일기’를 본 적이 있는데, 거기서 안네의 가족들도 유태인이었기에 그의 사정을 빨리 알 수 있었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그가 다니던 학교는 독일인이 전부 였다.
그 당시 독일인 들은 거의가 기독교를 믿었었는데 어느 날은 학교의 선생이 “예수님을 누가 죽였나” 라는 질문을 아인슈타인에게 던졌다.
아인슈타인에게는 그것이 굴욕적인 질문이었다.
하지만 아인슈타인은 그것을 계기로 깊은 신앙을 갖고 있지는 않았지만 종교 연구에 한동안 매달렸다고 한다.
이렇듯 아인슈타인의 연구는 늘 상 일상 생활에서의 깊은 고뇌에서 나왔다.
일반 위인들은 어렸을 때 다른 아이들과는 조금 다른 점을 보인 만큼 아인슈타인도 그랬다.
3살이 되어도 말한 마디하지 못했다고 한다.
이것도 과학적으로 설명하자면 보통 아이들은 말할 때가 되면 생각한 것을 내뱉는 데 아인슈타인 같은 경우에서는 자기가 머리 속에서 생각한 것을 다 정리 하는데 시간이 걸렸기 때문이라고 한다.
에디슨도 그러하였듯이 아인슈타인도 학교에는 취미가 없었다고 한다.
만약 우리나라 학생이 얼굴 좀 비슷하고 말이 약간 다른 일본 학생 하고 앉아 일본식 수업을 듣는 다면 학교 다닌 맛이 날까 아인슈타인도 그랬다.
그리고 학교에는 자기가 알고 싶은 것을 설명해 주는 이가 아무도 없었다.
또한 아인슈타인은 학교 수업에 그리 협조적이지도 않았기 때문에 선생님에게 ‘지능이 낮은 아이’로 멸시를 받았다고도 한다.그 와 중에도 아인슈타인에게는 그의 부모와 친한 ‘야콥 아저씨’라는 분이 계셨다.
야콥 아저씨는 아인슈타인을 그 때 까지도 천재라는 것을 몰랐다고 한다.
다만 그가 친구가 없어 새로운 것에 흥미를 잘 느낀다고 봤을 뿐이라고 한다.
그 야콥 아저씨라는 사람은 아인슈타인이 수학에 흥미를 느낄 때면 ‘유클리드의 기하학’을 가져다 줬다.
아인슈타인의 열한살이 되던 해 이제 아인슈타인은 그나마 아이다운 ‘우주관’에 이끌렸다.
수학도 다 해치웠겠다, 아인슈타인에게는 또 다른 공부거리가 필요 했기 때문이다.
아마 이 때 한 우주관 연구가 먼 훗날의 일반 상대성 이론에 뒷받침이 된 것 같다.
나는 이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의 책을 읽기 전에는 아인슈타인의 그 천재성이 부모에게서 태어날 때부터 만들 어 진 것인 줄 알았다.
하지만 그 만큼 아인슈타인은 자기가 알고자 하는 것에다 몰두 하고 연구하고 그 만큼 머리를 썼기 때문인 것 같다.
김나지움이라는 우리나라의 중 고등 학교 정도인 그 곳에서 보낸 나날은 아인슈타인에게는 지옥이나 마찬가지 였다고 한다.
몇 번 나오려고도 했지만 취업을 위해 대학까지는 마쳐야 했기에 그는 어쩔 수 없이 다녔다고 한다.
하지만 아인슈타인은 그 곳에서의 외로움과 고달픔을 여러가지 자기 나름 대로의 연구를 하며 달랬다고 한다.
아인슈타인이 친구들에게 ‘성공을 위한 방정식’이란것을 보여 줬는데 [성공=일+놀이+침묵]이란 것으로 아인슈타인의 가치관과 유머러스한 면을 볼 수 있다.
그 나마 대학에 가서는 친구 관계는 좋아졌다고 한다.
하지만 교수들이 가르치는 것에 뭐든지 이의를 재기 하는 아인슈타인을 곱게 보는 교수는 없었다.
그래서 교수들은 공부는 않하고 자신의 의견만 고집하는 게으름 쟁이라고 아인슈타인을 불렀다고 한다.
아인슈타인은 몇 년이 지난 후에 두 학생에게 물리학과 수학을 가르치는 일을 하게 된다.
그러던 중 생활비를 벌기 위해 구둣방에서 일을 하는 데 그 때 아인슈타인은 빛의 속도보다 더 빠른 운동을 할 수 있는 것은 없다는 것을 발견 한다.
그 가설은 뉴턴 역학에 도전하는 것이었으므로 제자들은 말렸지만 나중에는 그가 상대성 이론에 대해 쓰는 논문준비에 많은 도움을 준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이 처음으로 세상의 눈을 집중시킨 것은 1905년 그의 논문이 물리학 연보에 실리고 난 뒤부터 였다.
이 순간 나는 가슴이 막 뛰었다.
지능이 났다고 멸시를 받고 유태인이라고 경멸하던 아인슈타인이, 그리고 홀로 단지 책한 권을 붙잡고 수학 등 여러가지를 외로움에 연구 했을 어린 아인슈타인을 떠올리며 결코 천재의 인생도 순탄치 만은 않다는 것을 알았다.
그의 논문을 읽은 민코프스키 교수는 아인슈타인이 다니던 대학의 교수였다.
하지만 그 때 그 게으름쟁이가 아인슈타인인지는 그는 알지 못하였다.
민코프스키 교수는 아인슈타인의 논문을 보고 ‘물리학은 사차원 기하학 속으로 빠져 버렸다’ 라는 유명한 말을 남긴다.
이에 아인슈타인은 ‘사차원의 수학은 경험에서 태어나는 것이 아니다.
그런 것에서 자연이 드러난다면 놀라워 해야 될 것이다’ 라는 말을 한다.
나는 이 말들을 아무리 보고 읽어 봐도 뜻을 모른다.
그러나 한가지 알 수 있는 점은 이 말의 관점이 누구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내가 엉터리로 풀이한 내용은 대충 이런 것이다.
한마디로 민코프스키 교수의 말은 아인슈타인의 논문은 사차원에서나 생각할 수 있는 새로운 기하학과 물리학을 변형시켜 합해 놓은 것이라고 말한 것 같다.
물론 내 생각이지만 말이다.
이 논문을 발표 한 후 아인슈타인은 여러 대학에서 강의 신청이 들어 왔다.
하지만 아인슈타인은 모교 취리히 공업 대학에서 교수 자격증을 얻고 거기서만 강의를 했다고 한다.
그즈음 세계 1차 대.. -독서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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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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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목 : 과학도서 - 과학자 아이슈타인 아인슈타인
파일이름 : 과학자 아이슈타인 아인슈타인.d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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