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 택시, 최고의 서비스 기업 mk taxi -독후감상평





MK 택시, 최고의 서비스 기업 mk taxi

안녕하세요, MK 택시 유봉식입니다

MK 택시에 관해서는 여러 번 들었던 적이 있었다.
서비스와 친절로 유명한 일본에서 건너온 재일 교포 유봉식씨가 설립한 MK 택시 말이다.
예전에 드라마에서 방송되었던 것을 보았었는데, 세계에서 가장 친절한 택시로 유명한 회사라고 한다.
약 2천명의 종사원이 근무하는 이 거대한 택시 회사는 ‘할인은 크고 할증은 작게’ 라는 저가요금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책 제목 : 안녕하세요, MK 택시 유봉식입니다

지은이 :

나카무라 겐이치

,

노구치 고이치

가격 : 정가 9000원

출판사 : 월북

재일 교포라니, 처음에는 그다지 반갑게 느껴지지 않았다.
물론, 롯데 회장도 재일 교포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그다지 관심있는 분야가 아니었다.
그러나 동네 할아버지 이름 같은 유봉식이라는 친근하게 느껴지는 이름과 일본의 극심한 불황에도 늘 흑자를 내는 MK택시라는 이름 있는 기업에 이끌렸다.

1995년 시사 주간지 ‘타임’ 이 세계 제일의 서비스 기업으로 이 MK 택시를 선정할 정도로 그 위상을 높게 평가받고 있는 기업.

이 책은 사회를 바꾸는 것에서부터 벤치마킹, 유봉식의 말 등으로 이루어져있다.
제 1부 택시를 바꿔라, 사회를 바꿔라에서는 평소 사람들이 잦게 가질 수 있는 의문과 불편을 개선하는 방법, 사장과 근무원으로써 시민들에게 줄 수 있는 마음가짐과 행복을 실었다.

제 2부 MK를 벤치마킹하라에서는 CEO 유봉식의 생활습관과 경영철학에 대하여 수록하였다.
이 2부를 보고 우리는 유봉식의 생활습관과 그의 경영철학에 대해 좀더 자세히 배울 수 있는데, 창업주의 경영정신이라는 대목이 가장 맘에 들었다.

마지막, 제 3부 MK 신화의 주인공, 유봉식이 말한다 에서는 MK의 뛰어난 발전과 미래를 긍정적으로 평가해놓았다.

유봉식이라는 사람은 16세에 일본으로 건너가 온갖 우여곡절을 겪으며 맨손으로 MK택시 회사를 일군 주역이다.
그는 한국.. -독후감상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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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MK 택시, 최고의 서비스 기업 mk taxi -독후감상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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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불가사의를 읽고 세계의불가사의21 -감상문





세계의 불가사의를 읽고 세계의불가사의21

세계의불가사의 21가지를 읽고…

우리는 가끔씩,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유물이라든지, 아니면 신변잡기적인 일상 속에서 종종 "불가사의"라는 단어를 경험할 수 있다.
대표적인 예로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파라오의 저주"를 들 수 있을 것이다.
"왕의 영원한 안식을 방해하는 자에게는 벌을 내릴 것이다" 라는 저주의 글귀가 새겨져 있는 파라오의 관. 파라오의 유물을 만지거나, 단지 보기만 해도 그 저주로 인하여 모든 사람들이 비참한 최후를 맞았다고 한다.
하지만, 이 저주라는 것은 과연 사실일까 우리는 지금까지 "불가사의"라 하면 불가사의 그 자체로 공포를 느끼며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것 정도로 밖에 생각하지 않았다.
아니, 처음부터 불가사의 자체에 감히 범접할 수 없는 어떠한 벽 같은 것이 있어서, 그 진실을 파헤쳐 본다는 생각은 불가사의를 담고 있는 유물에 대한 무례라고 여겨왔는지도 모른다.
정말 불가사의한, 영원히 풀 수 없는 인류의 수수께끼인 것일까 나는 이 "세계의 불가사의 21가지"라는 책을 읽으며,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어렴풋이 깨닫게 되었다.

미국의 플로리다, 버뮤다, 푸에르토리코를 연결하는 삼각형 모양의 바다, "버뮤다 삼각지대." 이름은 익히 들어 나도 잘 알고 있었다.
배나, 심지어는 하늘을 날아다니는 비행기조차도 버뮤다 삼각지대의 일정한 범위 안으로 진입하면 흔적 없이 사라져 버린다는, 정말 상식적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놀라운 이 명백한 `사실`을 스쳐가는 말로 들은 기억이 있다.

버뮤다 삼각지대의 괴현상을 최초로 체험한 사람은 그 유명한 "콜럼버스"이다.
역사적인 아메리카 신대륙을 발견하기 바로 전 날, 콜럼부스는 물위에 빛나는 원통형의 물체를 목격했고 나침반은 이상현상을 보였다고 한다.
그로부터 시작하여 해가 가고 세기가 바뀔수록 점점 더 베일에 가려져만 가는 버뮤다 삼각지대의 불가사의는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1814년 10월 9일 미국선 워스프 호가 카리브 해 항해 중에 140명의 승무원과 함께 실종되었고, 1880년 1월 영국선 애틀랜타의 290명의 정원이 모두 다 온데간데없이 사라졌다.
가까운 이웃 일본의 화물선 라이후꾸마루호도 1924년 겨울, 이 삼각지대에서 행방불명되었다.
그런데 특이한 점은 짧은 조난 신호를 보내온 것이다.
"지금 비수에 찔릴 듯한 위험이 닥쳐왔다… 빨리 오라 … 탈출할 수가 없다."

보통 버뮤다 삼각지대에서 실종되는 선박이나 비행기들은 최후의 순간까지 SOS 신호마저 치지 못한다고 한다.
그 만큼 어떻게 손을 쓸 수 없을 정도로 위기의 순간이 급박하다는 것이다.
도대체 어떠한 상황이기에 그렇게 다급한 것일까 그리고 왜 한 두 번도 아닌 유사한 사건들이 유독 이 장소에서만 발생하는 것일까 어느새 내 두뇌는 나름대로 이 사건들에 대한 추리와 연상작용을 수행하며 책의 다음 장을 넘기고 있었다.

1945년 12월 5일 오후 3시 30분. 에버글라드 기지에서는 포오트 로오더딜 기지 근처에서 해양순찰 훈련비행을 하던 편대장 찰스 테일러 중위로부터 이상한 통신연락을 수신하였다.
"우리들은 흰색의 물 속으로 들어가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모든 것이 기괴하며 … 바다가 우리들이 보던 것과 다르다." 라는 내용의 발신이었다.
그들의 마지막 메시지는 "우리들을 찾으러 오지 말라"이었다.
내가 더욱 더 경악한 것은 그들이 행방불명되고 난 후 조직되었던 구조대 NO32의 승무원들도 아무런 단서 없이 또 다시 사라졌기 때문이었다.
이쯤 되자 몸이 오싹해지며 공포로 인한 전율 감이 엄습해오기 시작했다.
외계인이 존재해 그들을 생포한 것이란 말인가 아니면… 사건들을 읽어나갈수록 흥미는 점점 더해갔고 호기심은 배가되었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 있는 나조차도 불가사의를 그냥 그 자체로 받아들이고 즐겼을 뿐, 그것에 대한 어떠한 의심도 하지 않았다.
그냥 불가사의라면 당연히 그러려니 했던 것이다.
하지만 필자는 이러한 내 상투적 발상의 모순을 여실히 무너뜨려 버렸다.
현대 과학으로 풀 수 있는 불가사의의 몇 가지 해답을 명쾌하게 제시한 것이다.

그 많은 버뮤다 삼각지대에서의 실종 사건을 전적으로 부정할 순 없지만, 개중에는 추후에 잔해가 발견되어 원인이 규명되는 경우도 있었다.
1963년 버뮤다 삼각지대에서 일어났던 최초의 제트기 조난사고는, 두 대의 제트기가 정면 충돌로 인하여 소식이 끊겼다는 것이 잔해로서 확인되었고, 1968년 5월 28일 있었던 원자력 잠수함 스콜피온 호의 실종 사건은 나중에 그 잔해가 발견됨으로써 잠수함 내부의 구조적 결함이 원인이었음을 드러내 주었다.
그렇다면 미스터리가 아닌 다른 실종 사건들의 원인은 무엇이었을까 첫째로 갑작스런 난기류나 전자파의 소용돌이 등 자연 현상과 수중 폭발의 인위적 원인을 생각할 수 있다.
또 다른 이유로는 청천난기류(CAT)라는 것을 들 수 있는데, 이는 미 공군조종사 스턴이 버뮤다를 비행하는 도중에 경험했다고 한다.
그는 15분이나 계속되는 기체 낙하와 진동을 느꼈다고 진술했다.

그렇다면 앞에서 말한 콜럼부스의 나침반은 어떤 이유에서 이상을 나타낸 것일까 지구의 자장은 일정한 것이 아니라 20~25만년마다 바뀐다.
즉, 북극과 남극이 서로 바뀌는데 이 때 지구의 기후는 극심한 변화를 보인다.
지금도 자장의 변화는 계속되고 있으며, 그로 인해서 자기적 지진이 갑자기 일어날 수 있고 대표적인 자장의 불안정 지역이 버뮤다 삼각지대라는 것이다.

그리고 버뮤다 삼각지대에서의 선박이나 항공기의 실종은 "푸른 동굴"이라는 해저 동굴과 갑자기 발생하는 회오리바람의 물기둥으로 검증이 가능할 것이다.
바하마 제도 전역에 걸쳐 있는 푸른 동굴은 간만의 차이로 인해 바다 표면에 강한 소용돌이를 일으킬 수 있는데, 이 때 선박이 그 지역으로 진입하게 되면 꼼짝없이 동굴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또한 낮게 날고 있던 비행기가 대선 풍으로 인해 물기둥 속에 휩쓸려 들어가게 된다면 순식간에 갈기갈기 찢겨 버릴 수밖에 없는 것이다.
대선풍은 회오리바람을 말하는 것으로, 특정한 계절에 발생하여 대령의 물을 깔때기 모양으로 높은 공중까지 끌어올린다.

저자는 이러한 과학적인 증거를 들어 보이며, 버뮤다 삼각지대의 실종사건을 가장 합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면 "버뮤다 삼각지대는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다"는 말이 답이 될 것이라고 한다.
처음부터 "버뮤다 삼각지대"란 명칭은 존재하지 않았다.
이는 "빈센트 가티스"라는 기자가 대중 잡지에 게재한 소설로부터 비롯된 것이다.
거기다 일부 언론과 작가들이 살을 더하고 근..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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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빈예찬을 읽고 청빈예찬 -독서감상문





청빈예찬을 읽고 청빈예찬

청빈예찬을 읽고나서…

“대체 부유는 어디서 시작되는 것이며 빈곤은 어디서 시작되는 것이냐 ”는 첫 구절에서부터 작가의 가치관을 알수있었다.
사실은 처음 제목을 보면서도 이글의 대충의 주제가 머릿속에 떠올랐는데 역시나였다.
빈부를 나누는 기준이란 과연 무엇인가… 나도 생각을 해봤는데 나는 막연하게 돈이 많다는 것이 부유하다는 것으로 정의내리고 있었기에 어떤 것이 진정한 빈부를 나누는 기준인것인지 잘 모르겠다는 결론이 나왔다.
작가역시 빈부의 기준을 아는사람은 없다고 결론짓고 있었다.
그렇다면 작가는 과연 빈부의 기준을 어떻게 나눠야 옳은것이라고 말하고 있는가… 나는 글을 좀더 정독하기위해 눈을 크게뜨고 읽어내려갔다.

사람들은 자족을 모르고 끝없는 욕망의 노예가 되어 만족하지 못하고 계속하여 요망한다는 것을 지적하고있었다.
그것은 100%맞는말이다.
나역시도 무언가를 갖으면 또다른 것이 갖고싶어지고, 하나로 만족하지못하는 성향을 가지고 있다.
아마 누구나 다 그럴 것이다.
인간의 욕망에 한계가 없다는 것이 바로 우리가 자꾸만 부를 추구하고 돈만을 최고로 생각하는 사태까지 이르게 한 것이라고 생각된다.
대게 넉넉하고 부자인사람들이 욕심과 욕망이 더 많고 가난한사람들이 욕심이 없고 자족할줄 아는 삶을 산다고 작가는 말하고 있었다.
일부 소설에서 봐도, 또 일상적인 삶에서도 대부분이 부자인사람들이 가난한사람들보다 더 욕심이 많다는 것을 느낄수가 있다.
가난한사람들은 정말로 필요한 것조차도 필요하다고 여기기 까지 한다.
물질적 부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가난하더라도 현재의 자기 처지에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이 진정한 “부유한 자“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결국엔 빈부를 나누는기준은 그어떤 다른사람도아닌 바로 자신의 주관에 달려있다는 작가의 말은 요즘 실업난에 빠져 허우적대는 수많은 어려운처지에 빠진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말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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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과학탐구주제 : 설탕의 화학반응 (달고나 만들기) (첨부)





설탕을 불에 녹이고 소다를 넣어 변화를 관찰한다.

설탕의 화학반응



1. 연구방법 : 설탕을 불에 녹이고 소다를 넣어 변화를 관찰한다.

-달고나 만들기

2. 연구날짜 : 2014년 2월 1일

3. 준비물 : 설탕, 소다, 국자, 젓가락, 버너, 철판

1) 먼저 달고나 용기에 설탕을 부어 불에 천천히 녹힌다.

2) 설탕이 서서히 녹기 시작하면 젓가락으로 조금씩 저어준다.

3) 고체인 설탕이 액체가 되면 소다를 젓가락으로 찍어 조금 넣어준다.

4) 소다를 넣고 젓가락으로 저어주고 어느정도 불을 끈다.

5) 평평한 스텐접시에 설탕녹인 액체를 부..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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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록을 읽고나서 (첨부#1)





한중록을 읽고나서 줄거리 조금과 느낀점 위주로 썼으며, 중3,고1 수준입니다.

한중록을 읽고나서

한중록은 너무 섬뜩했다.
그리고 이것이 조선시대의 궁중에서 일어난 사건이라는 것, 그리고 실제 있었던 일을 쓴 것이라는 게 더욱 더 무섭고 안타깝게 느껴졌다.
결정적으로 혜경궁 홍씨와 사도세자의 삶이 너무도 불행하게 느껴졌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이러하다.

그날 경모궁을 뜰에 세우시고 술을 마신 일을 엄문하시니 진실로 술을 마신 일이 없지만은 너무 두려워서 감히 변명을 못하는 성품이시라. 하도 강박하게 물으시니 하는 수 없어,

먹었나이다.

하시매,

누가 주더냐

하시니 댈 데가 없어,.. (첨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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