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도서 - 편리한 철도를 읽고나서 편리한 철도 (압축파일)





편리한 철도를 읽고나서 편리한 철도

제목 : 편리한 철도

철도에 대해서 알아보자. 먼저, 철도를 사용한다면 교통 체증으로 인해 약속시간에 늦을 염려가 없다.
또 식당차, PC방 객차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어 사용도 편리하다.

철도는 1825년 스티븐슨이 증기기관차 <로고모션>호를 만들면서 철도 영업이 시작되었다.
우리 나라에서는 1899년 경인선이 처음으로 개통되었고, 이후 경부선과 호남선이 개통되고 이어 신의주까지 운영하게 되었다.
1967년 석유를 이용한 디젤 기관차가 등장했고 이후 무궁화호 디젤 기관차가 자체 개발되고 1973년 전기 기관차가 도입되면서 전철구간에 운행되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2004년 고속철도 (KTX)가 개통됐다.

철도가 개통되기까지는, 사진 촬영, 지형도 제작 및 측량, 노반 공사와 자갈 깔기, 터널과 철교 건설 및 선로 깔기, 시운전 및 개통식의 과정이 필요하다.

철도는 철도, 레일, 바퀴, 발전기, 침목, 자갈로 구성되어 있다.
레일은 튼튼하고 안정된 H형의 레일이 차량의 무게를 지탱하며, 바퀴는 강철바퀴로 가운데 홈이 파여 바퀴가 레일에서 벗어나는 것을 막아 준다.
발전기는 석유를 연료로 사용해 모터를 돌리고, 침목은 레일의 너비를 일정하게 유지시키고 열차의 무게를 골고루 분산시키며, 자갈은 물이 잘 빠지게 하고 열차의 충격과 진동을 흡수하는 역할을 한다.

또 철도는 우리 생활에 많은 영향을 준다.
먼저, 한 번에 많은 사람들이 이동할 수 있고, 레일 위로 가기 때문에 안전하며, 도시의 교통 체증을 해결하며 환경 오염을 줄여 준다.
또 한꺼번에 많은 짐을 저렴하게 옮길 수 있으며 교통이 좋고 물류의 이동이 활발해 지역이 발전된다.

철도의 종류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먼저 자기부상열차는 자석의 힘으로 차량이 레일 위를 떠서 움직이는 열차이고, 모노레일은 하나의 선로 위를 달리는 열차이며, 경전철은 고무바퀴로 달리며.. (압축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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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는 지가 집이다 달팽이는 (첨부#1)





달팽이는 지가 집이다 달팽이는

솔직한 글이 사람을 감동 시켜요

달팽이는 지가 집이다 를 읽고

나는 날씨가 너무 무더워 시원한 바닷가가 그리워지는 오늘 달팽이는 지가 집이다 라는 책을 국제서림에서 발견하고 책 제목이 참 재미있다고 생각 했다.

처음에 나는 이 책의 제목을 보았을때 달팽이에 대한 재미있는 동화책이 아닐까 생각 했었는데 막상 책을 자세히 살펴보니 내 생각과는 약간 다르게 마암 분교 어린이들의 시집이었다.

내가 지금 살고있는 항구도시 목포는 영산강의 맨끝에 자리잡고 있는데 말로만 들어본 섬진강과 그 섬진강가에 있는 조그마한 학교에 다니는 네명의 시인들은 얼마나 행복할까 생각해 보았다

나는 학교 운동장에서 땅을 파고 노는 아이들의 모습과 온몸에 흙탕물이 튀어도 도시 아이들처럼 옷을 버렸다고 엉엉 울기는커녕 더 놀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눈처럼 깨끗한 마음이 좋은 것 같았다.

그저 보는 것만으로도 시가 되는 그런곳에 살다보면 누구나 예쁜 시를 쓰는 시인이 되는 것 같았다.

서로 나이도 다르고 생각도 다르고 그래서 시를 서로 다르게 쓰는 창우,다희, 다솔이,창희 그리고와선생님까지 더해야 다섯명밖에 안 되는걸보면 지금 32명이나 되는 우리반은 학생수가 너무 많은 것 같았다.

그리고 이 책을 보면서도 그런 학교가 있다는 사실이 쉽사리 믿어지지 않았다.

제일 공부를 못해도 겨우 전교 4등인 학교, 그러나 이렇게 시를 잘쓰는걸 보면 도시에서 학교 다니는 친구들보다 공부도 훨씬 잘할 것 같았다.

내가 오늘 읽은 여러편의 시들은 모두 재미 있었지만 그중에서도 달팽이 껍질을 집에 비유한 시와 죽은 까치를 생각하는 아름다운 마음이 나타난 시가 제일 좋은 것 같았다.

지금 내가 사는 이곳 목포에도 유달산 아래서 농사 짓는 사람들이 있지만 눈으로 보이는 모습을 이.. (첨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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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수전 베흘림 기둥에서서 무량수전 -숙제





무량수전 베흘림 기둥에서서 무량수전



무량수전 베흘림 기둥에 기대서서

최순우 지음

읽기전에 책을 한번 쭈욱 훑어봤다.
이책은 그림이 많이 실려있었으며 그 그림이 관련된 내용을 주로 설명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처음에 가져봤었다.

짐작은 별로 틀리지 않았다.
많은 한국 유물과 멋의 사진을 가지고 그것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이었기 떄문이었다.

첫 번째 장에서는 우리 한국미에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을 하였다.

나조차도 우리나라의 멋이 이렇게 대단할정도인가 하고 새삼 의심을 가졌을정도이다.

많은 설명을 뒤로하고 다음장으로 넘어가니 건축에대해서 설명이 나와있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건축문화인 불국사, 부석사,창덕궁,경희루,경복궁등 수많은 유적지의 미에대해서 설명이 나왔었다.
물론 사진까지 합해서 말이다.

그다음인 불상에 나는 특별히 관심을 가져봤는데 불상사진이 하나같이 자애롭고 인자해 보였기 때문이다.
또다른 이유를 들자면 종교적인 이유를 들수있는데 기독교는 하나님이라는 초월된 존재인 신이라는 존재가 있지만 불교를 보면 신이아니라 자신이 직접 수행하여 자신이 초월하는 것이 목표인 종교이니 관심을 안가질수가 없었다.

그장에서는 나는 읽기보단 먼저 쭈욱 사진을 먼저 둘러보았는데 가장 인상깊었던 석상은 석굴암에 있는 불상이였다.
남자답고 무서운 인상을 가진 묘한 카리스마가 마음에 들었다고나 할까

그리고서는 자애로운 표정을 짓고있는 금동미륵보살반가상이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다.

한손으로 얼굴을 짓고 근심하는 표정을 짓기도 한 것 같은데 다시보면 인자하게 웃는 것 같기도한 불상이였다.

이 불상은 인도에서 비롯되어 중국을 거쳐 고구려 백제에 들어와 6~7세기의 시간을 거쳐 만들어진 작품이라고 한다.
오랜시간과 그시대의 모습을 엿볼수 있었다.

화엄사 사자석탑을 살펴보면 4마리의 사자가 사방으로 탑을 바쳐들고있는 모습의 형상을지니고 있다.
이 사자들의 중앙에는 합창하고 있는듯한 승려가 있다고한다.

이 승려는 고대 지상법사라고 하지만 확인할 길은 없다고한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이 탑의 멋은 4마리의 사자가 아닐까싶다.
사방으로 뻗쳐 우르릉 거리고있는 사자를 생각하면 생각보다 소름이 돋는다.

그 다음으로 신라 왕관을 보았다.
이왕관은 내가 학교에서 소풍갈떄나 방학떄 부모님과 함께 박물관에 갔을 때 흔히 보았던 그 왕관이었다.
신라왕의 왕관말이다.
금으로 치장되어있는 멋있는 이왕관은 서양의 왕관과는 달리 둥그렇지않고 직선미가 돋보이는거 같다.

비록 이 책의 사진은 흑백이지만 어렴풋이 찬란하게 빛나고있는 황금빛을 볼수있는거 같다.

이 왕관에 만만치 않게 금귀고리도 대단했다.
이것이 과연 귀고리가 맞는지 참 크고 아름다웠다.

상원사 동종에 대해서도 소개가 나왔는데 이종에 새겨진 조각을 보면 불교의 불상을 닮은 사람( )들이 무언가를 들고 춤을추듯이 뛰고있는 모습이였다.

멀리 뛰어져있는 사진을 봤을떄는 몰랐었는데 가까이서 보니 그 나름대로의 미가 돋보였다.
신라종은 중국의 은주고동기에 그 연원을 두고있지만 현재까지 알려진 특이한 종양식은 한국종에 있을뿐 이여서 학자들은 한국종이라고 불리 운다고 한다.

중국종이라고 불리우지않고 자랑스럽게 한국종이라고 불리운다는 것은 한국인으로써 자부심 커지게 만드는 일이 아닐수없다.

그다음 성덕사 신종은 정말이지 화려했다.

크기도 어마어마 했으며 신라 제25대 경덕왕이 그선고인 성덕왕을 위하여 황동 20만을 들여 주조하려던 것을 이루지 못하고 혜공왕이 그말을 받들어 동왕때에 완성하였다고한다.

이종에는 자세히보면 비천상이 조각되어있는데 처음에는 주작이 그려져있는줄알았다.

하지만 그나름대로의 멋있는 날개 또는 부채모양을 그려 멋이 있었다.

다음으로 본 것은 용조각들이였다.
용조각은 대채로 익살스럽고 아름다웠는데 서중들의 모습을 담은 듯 무척이나 착하고 순해보였다.

보통 대개 용하면 사납고 성격이 드러운 용을 떠올리는데 조각상들의 설명과 사진을보면 전혀 반대의 모습을 찾을수가 있었다.

다음으로 살펴본 것은 자기였다.
자기는 도자기 종류를 총합하여 말하는 것인데 우리나라는 거의 세계제일로 불리웠을만큼 이 자기문화가 대단했다.
고려청자는 ..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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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탐구보고서 : 현미경으로 생물관찰 보고서 (첨부1)





생물관찰실험보고서 , 모기 벌레 이끼 현미경

준비물

해부 현미경, 관찰할 생물(모기, 벌레, 이끼 등), 샬레, 핀셋 등.

<과정>

1. 해부 현미경과 관찰물을 직사광선이 비치지 않는 곳에 놓는다.

2. 대안렌즈를 끼우고 반사경을 조절한다.

3. 관찰할 생물을 재물대 유리판에 놓는다.
(또는 샬레에 올려 유리판에 놓는다.)

4. 조절 나사로 초점을 맞춘 뒤 관찰한다.

5. 관찰물을 관찰(관찰, 해부, 비교, 대조)하고 사진을 찍거나 그림을 그려 둔다.

유의사항

1. 잡거나 옮길 때에는 받침대를 양손으로 받쳐서 든다.

2. 뜨거운 곳, 습기가 많은 곳에 보관하지 않는다.

3. 렌즈가 재물대 유리판이나 관찰물에 닿지 않게 천천히 돌린다.

4. 관찰할 때에는 저배율에서 고배율의 순서로 관찰한다.

5. 먼지가 묻지 않게 하고 닦을 때에는 붓으로 털고 거즈로 닦는다.

6. 사용 후 재물대를 닦고, 렌즈를 잘 싸서 해부 현미경과 함께 상자 속에 넣는다.

정리

[벌레머리 배율10×4] [몸통 해부 배율10×4] [겹쳐진 날개 배율10×4] [날개 배율10×4]

[모기전체 배율10×2] [모기전체 배율10×4] [모기머리 배율10×4] [모기날개 배율10×4]

관찰 결과, 벌레와 모기는 서로 다른 점이 많았다.
특히 날개에서 큰 차이를 보였는데 모기의 날개는 얇고 잘 찢어지며 작은데 비해 벌레의 날개는 두껍고 진했다.

모기의 입은 피를 빨아 먹기 위해서 인지 침(針) 모양과 비슷했다.
그리고 다리는 길고.. (첨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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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관찰실험보고서_hwp_01_.gif생물관찰실험보고서_hwp_02_.gif

제목 : 자유탐구보고서 : 현미경으로 생물관찰 보고서 (첨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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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목 : 현미경으로 생물관찰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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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모기,벌레,이끼,현미경,현미경으로,생물관찰,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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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학생탐구발표대회주제 : 바늘 나침반을 만들어서 동서남북 방향 알아보기 (첨부)





바늘나침반 , 바늘나침반 방향 자북 진북 동서남북



과학탐구보고서

( 주제: 바늘 자석 나침반 만들기 )

과 목



반 번



이 름



1. 탐구주제

- 바늘 나침반을 만들어 방향을 알 수 있을까

2. 탐구하게 된 동기

TV를 보고 있는데 얼마 전 중국 지진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죽고, 지진으로 인해 산속에서 갇히거나, 길을 잃어 도움이 필요했다는 내용을 보게 되었다.

산에서나 길을 잃었을 때 어떻게 하면 방향을 찾아 길을 찾을 수 있는지 알아둘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난을 당했을 때 방향을 찾는 방법, 나침반이 없더라도 방향을 알아내는 방법 등을 알아보는 실험을 해보면 재밌을 것 같았다.
나침반이 없을 때 그 역할을 대신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니 바늘과 자석을 이용하면 나침반을 대신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어떻게 나침반을 대신해 바늘과 자석을 하여 방향을 알 수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이 실험을 하게 되었다.

3. 탐구를 통하여 알아보고 싶은 점

- 나침반이 없이 방향을 아는 방법이 있을까

- 나침반은 어떤 원리를 이용한 것일까

- 바늘 나침반을 이용해 방향을 알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4. 준비물

- 바늘, 나뭇잎, 물, 자석, 양푼

5. 실험 절차와 방법

1) 준비물을 준비한다.

2) 나침반으로 동서남북 방향을 맞춘다.

3) 자석으로 바늘을 문지른다.

※ 자석은 한 극으로, 바늘의 한 방향만 문질러야 한다.

바늘의 굵은 쪽을 잡고 가는 쪽을 향해 밀어 내린다.

4) 물을 담은 양푼에 나뭇잎을 띄우고, 위에 바늘을 올려놓는다.

5) 바늘이 각각 남쪽과 북쪽을 가리키면서 멈추는지 살펴본다.

6) 바늘 나침반이 가리키는 방향과 나침반이 가리키는 방향이 같은지 확인한다.

7) 바늘 나침반의 원리와 이밖에 나침반 없이 방향을 알 수 있는 것들은 무엇이 있는지 알 아본다.

6. 탐구장소 및 날짜

- 장 소: 집

- 날 짜: 2008. 08.01

7. 탐구결과 예상

나침반과 자석으로 바늘을 문질러 만든 바늘나침반의 방향은 같을 것이고, 자석으로 문지르지 않은 바늘을 나뭇잎에 띄워났을 때는 나침반과 방향은 같지 않을 것 같다.

8. 실험과정(사진)

◆ 준비물 사진

◆ 실험과정

1) 나침반 방향 맞추기



바닥에 나침반 놓기 나침반 방향 맞추기 N극,S극 되도록 방향 맞추기

2) 자석으로 바늘 문지르기



( 한 극으로 문지를 것!! 자석을 위쪽에서 아래쪽으로 반복해서 문지른다.
)

3) 물이 담긴 양푼에 나뭇잎 띄운 후 바늘 올려놓기



◆ 실험결과

- 바늘 나침반이 가리키는 방향과 나침반이 가리키는 방향



자석으로 문지르지 않았을 때 자석으로 바늘을 문질렀을 때

9. 탐구결과

자석을 나침반에 가까이 가져가자 자석이 움직이는 방향으로 나침반 바늘이 움직이고 있었다.
자석으로 바늘을 문지르지 않고 그냥 나뭇잎에 바늘을 놓았을 때는 나침반과 방향이 같지 않았다.
하지만 자석으로 바늘을 문지른 후 실험을 했을 때는 바늘과 나침반의 방향이 같았다.

나침반이 가리키고 있는 N극, S극 방향과 나뭇잎 위에 놓아둔 바늘이 가리키고 있는 방향은 똑같이 같은 방향을 가리키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10. 실험을 통해 알게 된 내용

- 나침반은 동, 서, 남, 북 방위를 찾을 때 사용한다.

- 자석을 나침반에 대어보면 바늘이 자석임을 알 수 있다.

- 바늘이 항상 남북으로 고정되는 것은 지구가 자석이기 때문에 자기장의 영향을 받아서 그렇게 되는 것이다.

※ 바늘의 뾰족한 끝을 자석의 N극으로 문지르면, 바늘이 자성을 가지게 된다.
바늘의 뾰족한 끝이 S극이 되고 귀가 있는 부분이 N극이다.
다음으로 물위에 나뭇잎을 띄우고 종이 위에 바늘을 올려놓으면 나침반처럼 돌아서 N극(뾰족한 부분)이 북쪽을 가리키게 된다.

11. 그 외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된 점

☞ 나침반 바늘은 왜 자석을 따라올까

자석을 따라온다는 것은 자기력이 작용하기 때문이겠죠. 그리고 자기력이 작용한다는 것은 나침반 바늘이 자성을 띠고 있기 때문이죠. 나침반 바늘도 자성을 띄고 있기 때문에 자석을 따라 오는 거죠

☞ 자석으로 바늘을 계속 문지르면 왜 자화현상이 일어날까요

자석으로 바늘을 문질렀을 때 자화현상이 일어나는 것은, 자석에 있던 자성(자력을 가진 성분)이 바늘로 옮겨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석으로 바늘을 문질렀을 때 바늘도 자석처럼 되는 것이다.
자석을 문지른 바늘에 열을 가하면 자성은 사라진다.

자화현상이란 - 자석이 아닌 철성분의 물체가 자석처럼 되는 현상

자화현상을 생기게 하는 방법 한 반향으로만 집중적으로 자석으로 문질러준다.

바늘=철성분의 물체 자석으로 문지르면 자화현상이 이루어진다.

☞ 나침반의 역사와 원리

종이, 화약과 더불어 중국 3대 발명품 중의 하나인 나침반(羅針盤)은 언제 누가 발명했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기록에 의하면
B.C 1,500년경 중국에서 자석이 쇠를 끌어당기는 것을 알고 있었다고 하지만, 그 지북성(指北性)은 좀 더 뒤에 발견한 듯 보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삼국시대에 패철(佩鐵)이라는 나침반을 사용하였다고 하며 지금도 풍수지리를 보는 지관들이 사용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중국의 나침반은 1260년대 마르코 폴로가 유럽으로 전했다고 합니다.

나침반은 자기(磁氣)를 쇠막대(침)이 지구라는 커다란 자석에서 생기게 되는 자장(자기자오선)을 따라 일정하게 남과 북을 가리키는 원리를 이용하여 방위를 측정하는 기구입니다.

지구의 자북(캐나다 허드스만 북쪽)을 가리키는 자침 쪽을 N극, 반대쪽은 S극으로 표시합니다.

☞ 나침반 구조의 이해

나침반의 다이얼을 돌려보면 자침은 돌지 않고 다이얼의 눈금과 북방지시화살표가 같이 움직이게 되어 있습니다.
다이얼 눈금 밑에 위치한 하얀색의 눈금 테는 다이얼과 함께 돌지 않으며, 진행선과 같은 방향으로 일치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숙지할 것은 다이얼을 임의대로 돌렸을 경우, 눈금 테에 의해 읽혀지는 각도는 북방지시화살표와 진행선사이의 각도를 나타낸다는 것입니다.
북방지시화살표와 보조선은 평행이라는 점, 진행선과 진행선 양쪽의 가는 선 그리고 자가 있는 나침반 양쪽 면은 모두 평행이라는 점도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자침은 자석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빨간색 쪽이 항상 북쪽(나침반이 가리키는…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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