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도서 - 하리하라의생물학카페를 읽고 하리하라의 생물학카페2장 -독후감상평
하리하라의생물학카페를 읽고 하리하라의 생물학카페2장
하리하라의 생물학카페;를 읽고
과학 하면 떠오르는 단어, 나에겐 바로 지루함 이였다.
늘 시험을 볼 때마다 과학엔 자신이 없어 열심히 공부하긴 했지만 나에게 과학은 성적이 떨어지지 않기 위해 공부하는 과목 중의 하나였다.
그런 과학이 이 책을 읽고 난 후부터 나에겐 재미있는 과목이 되었다.
과학 독후감 숙제라는 것 때문에 보게 된 것도 있지만 지난번 독서 경시대회 때 책을 제대로 읽지 못하였다.
그래서 다시 한 번 읽어보자 하는 마음에 어떤 책을 빌려볼까 하다가 눈에 들어온 책이 바로 ‘하리하라의 생물학카페’였다.
과학 중에서도 생물학을 좋아하는 나는 인공생명 등의 생물학적 이슈를 다루고 있는 이 책이 마음에 들었다.
그래서 이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와 보기 시작했다.
나는 이 책이 청소년에 눈높이에 맞는 설명으로 이해하기 쉽다는 것이 가장 좋았다.
그리스 신화를 통해 독자의 흥미를 유발한 점은 물론, 자신의 생각을 하나하나 설명하여 풀어가는 방식이 좋았다.
어려운 내용이 있었지만 비교적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가장 먼저, 생명의 탄생과 노화 편에선 보통 교과서에서 나오는 생명의 탄생 설명과는 다르게 사람들이 꺼리는 부분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모체 쪽에서 태아를 공격하는 것과 태아는 태반을 만들어 모체의 혈액이 직접 자신과 맞닿는 것을 피하는 것이 모두 새로 알게 된 것이라 신기하고 약간은 충격적이었다.
내가 알고 있는 것과 다르기 때문에 그런지는 몰라도 책을 통해 새로운 사실을 알게 돼서 신기하기도 했다.
기형에 관한 것도 새로 알게 되었다.
나는 지금까지 기형이라면 다 똑같은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선천선 기형과 후천성 기형이 따로 있는 것이 신기하였다.
또, 조로증이라는 병에 대해서 들어보긴 했지만 자세한 것은 몰랐다가 자세히 알게 되었고 헤리카제가 망가지면 노화가 되는 것도 알게 되었다.
두 번째 장은 유전자의 진화라는 주제였다.
우리가 왜 살이 찌는지와 지노믹 임프런팅 그리고 동물의 암수의 모양이 다르면 일부다처제를 유지하고 암수의 모양이 같으면 일부일처제를 유지하는 것도 신기하였다.
겸상적혈구 빈혈증이라는 병이 있는데 적혈구 속 헤모글로빈에 이상이 생겨 발생하는 병이고, 말라리아는 균이 인간의 몸속에 들어와 적혈구를 터뜨려서 발생하게 된다.
그런데 겸상적혈구 빈혈증 유전자를 가진 사람은 말라리아에 저항성을 가지게 되고 말라리아 유전자를 가지면 겸상적혈구 빈혈증에 저항성을 가지게 되는 것이 신기하였다.
서로 어떻게 병에 대한 저항성이 있는지 궁금했다.
세 번째 장의 주제는 성과 남녀의 진화였다.
부모님이 가지고 있는 염색체에 의해 자식의 성별이 결정되고, 여성의 난자는 모두 X 염색체가 있기 때문에 남자의 정자가 X 염색체이면 여자가, Y 염색체를 가지면 남자가 태어나는 것은 예전부터 알고 있었던 사실이기에 괜히 알고 있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았다.
피임에 관한 것과 동성애에 관한 내용도 있었다.
동성애에 관한 이야기에서는 그리스 신화의 나오는 태양의 신 아폴론과 히아킨토스라는 소년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다.
예전부터 동성애를 왜 하는지 이해를 못 했던 나는 그것이 사람들의 뇌 구조의 차이라는 것을 알게 되니 약간은 이해 할 수 있었다.
그렇지만, 그것을 정신질환으로 보기도 한다는 것을 보고 왜 저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호르몬 호르몬! 호르몬에 대해서 들어본 적은 있지만 호르몬에 대해서 잘 알지는 못했다.
그리고 그 호르몬의 관해서 네 번째 장은 설명해놓았다.
우선, 성장호르몬은 개체의 성장을 촉진하는 호르몬이고, 이 성장호르몬으로 노화를 지연시킬 수 있다.
사랑을 하면 호르몬이 분비가 되는 것과 멜라토닌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세로토닌이 감소되면 생기는 우울증은 정신력으로 가만히 있으면 저절로 낫는 병이라고 하니 만약에 내 주위에 우울증에 걸린 사람이 있으면 꼭 가르쳐주고 싶다.
환경호르몬은 우리 주변 환경에 존재하는 물질이 생체 내로 들어와서 기존의 호르몬처럼 작용하기 때문에 붙여진 말이라고 한다.
환경호르몬을 학술 용어로는 내분비계 교란물질이라고 한다.
환경 호르몬은 생체 내에서 성장과 발육에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각종 암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문제가 되고 있다.
환경호르몬 이름만 들어서는 별로 위험한 것을 못 느끼겠는데 각종 암의 원인이 된다고 하니 무서운 것 같다.
우리에게 있어서 호르몬은 생체 내의 흐름을 원활히 하여서 키를 자라게 하고, 노화를 방지하며, 기분을 좋아지게 하고 우울증에서 해방해주기도 하지만, 통제되지 않는 무분별한 호르몬의 유입은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와 결국 멸종의 위협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꼭 기억하고 있어야겠다.
제5장에서는 내가 알고 싶어하는 내용이 나왔다.
처음에는 광우병에 관한 내용이 나왔는데 상상을 하다 보니 너무 무서웠다.
광우병에 걸린 소나 사람의 뇌를 보면 .. -독후감상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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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과학도서 - 하리하라의생물학카페를 읽고 하리하라의 생물학카페2장 -독후감상평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3 Page
파일종류 : DOC 파일
자료제목 : 과학도서 - 하리하라의생물학카페를 읽고 하리하라의 생물학카페2장
파일이름 : 하리하라의생물학카페를 읽고 하리하라의 생물학카페2장.d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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