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 살, 도쿄
오쿠다 히데오 지음, 양윤옥 옮김 / 은행나무 / 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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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단편만 읽다가 오랫만에 본 오쿠다 히데오의 장편 소설이네요. 

오쿠다의 자선적 느낌이 드는 20대의 이야기. 

나두 20대때 저런 꿈을 꾸었지... 나도 저런 생각을 했었지,...  

맞아 맞아 고개가 끄덕여지는 재치는 소설입니다. 

30대 직장인을 위한 맞춤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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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 대디, 플라이 더 좀비스 시리즈
가네시로 카즈키 지음, 양억관 옮김 / 북폴리오 / 200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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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Go,레볼루션NO3 읽었는데,아무래도 재일교포라 일본사회에서의 

재일교포가 겪어야 하는 아픔들이 아직도 가슴에 남아있네요, 

이 책은 우리나라 영화로 만들어져서 솔직히 손이 안가서 갠적인 

순위에서 밀렸던 책인데, 

손에 잡자 마자 바로 다 읽어 버렸네요. 

그만큼 재미있고 잔잔한 감동이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이작품 읽기전에 가네시로 작가의 앞 2작품 먼저 읽어보시면 더욱 잼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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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들의 제국 - 상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0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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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전에 타나토노트는 먼저 꼭읽어보셔야합니다. 

주인공들과 내용이 연장선상에 있어 순서대로 읽으시기를 권해드립니다. 

환타지SF 같으면서도 상당히 철학적??  

누구나 궁금해 하는 사후세계를 베르나르만의 상상력으로 재있게 표현된 소설입니다. 

꼭 읽어 보실기를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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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토노트 1 (양장)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0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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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라는 책을 읽기 위해 타나토노트와 천사의제국을 읽어야  

훨씬 재미있고 이해가 빠르다고 해서  

읽게되었는데,.. 

상상외로 완전 몰입 빠져 들고 말았습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에 감탄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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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의 바다에 가라앉는 열매
온다 리쿠 지음, 권남희 옮김 / 북폴리오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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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 리쿠의 삼월 시리즈는 모두 읽어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전 황혼녘 백합의뼈를 읽고 이 작품이 시리즈로 연결된걸 알고 정말 후회했거든요, 

되도록이면 순서대로 읽으시는게 이해가 더 빠르고 감동도 많을것 같네요, 

온다리쿠 책을 읽다보면 섬세한 감정표현과 상황 표현이 너무나 리얼해서 

눈앞에 엄청난 스케일에 환타지영화를 보고 있는 느낌이 드는것 같아요, 

지금 전 온다 리쿠 세계에 푹 빠져 있답니다. 

여러분들도 꼭 한번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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