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본 가지고 있는데 재미있는 작품이지요. 공이 수 커리어 망쳐놓은 건 진짜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고요. 그래도 뭐.... 진짜 평생 발닥개로 살았으면 하는데 유우지님 인터뷰에선 수편애라고 하시지만 읽을 때만 그러신 거 같고 쓸 때는 공편애 같아요!!
기대 안하고 읽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어요. 여자주인공이 안타까웠습니다. 그래도 둘이 행복해져서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