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열면 안된다고 해서 아이들 손을 뻗게 만들고 괴물들이 상상력을 자극해서 흥미롭게 만드네요 괴물들이 하나씩 나오는데 그림이랑 글들 읽어보면 정말 재밌고 궁금해지는 괴물들.맨처음 나오는 대왕지렁이부터 시작해서 코알라, 터널물고기, 물고기꼬치 서식지부터 행동, 경고까지 아이들이 넘 재밌어하고저도 아이들이랑 하나하나 그림도 보면서 웃음이 조금씩 나고 재밌더라구요
초등아이 눈으로 고민을 공유하고 눈높이에 맞춰 해결해주는게 참 재밌네요아이가 한자리에서 단숨에 읽어버리니 넘 재밌는가봅니다비슷한고민 이야기 마음의 소리 저도 함께 잘 읽었네요초1이면 겪는고민들 재밌게 읽혀서 딱 읽기독립에도 좋은것같아요글밥이 그렇게 작은건아니지만 그림과 글자들이커서 읽기편한것같아요고민도 귀엽고 들어가는 주문도 재밌고 캐릭터도 넘 정감가고 귀엽네요계속 시리즈로 보고 싶은 책이네요
어떤 아이에겐 정말 쉽기도 하지만,또 어떤 아이에겐 너무나도 어려운 발표!!멋지고 자신있게 말 잘하는법,이책을 보자마자 아이와 함께 읽고 싶었어요사실 저도 다른사람들 앞에서 말을 잘 못하는편인데아이도 발표할때 목소리 작아지는걸 보니ㅠㅠ이번기회에 책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말잘하는법 스킬을 한번 같이 배워볼수 있는 기회!말하기에도 기술이 필요하다!똑같은 말이라도 정말 말 잘하는사람,저도 늘 부러웠기에 말하기 요령,구체적인 대안으로 재밌게 작성되어 있어보기도 편하고 큰 도움이 되었네요
아이들은 쓰기를 많이 어려워하죠
이제 저학년이면 받아쓰기가 시작되고
일기도 써야하고 등등
자기생각을 적는것도 많이 어려워하는데
이런책 함께 하면 딱 좋겠더라구요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 띄워쓰기 등 짚어주고
글씨 따라쓰기도 해보고
자기가 주어진 단어로 문장도 만들어보는 훈련
처음엔 조금 어려워해도 연습하다보면
쓰기력이 크게 향상될것 같은 기대감이 드네요
저희아이는 아직 쓰기연습이 필요하기도 하고
속담 이런걸 재밌어해서 이걸로 연습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딱 들었던 책이었어요
속담을 통해서 많은 표현도 배우고
단순히 글씨연습보다 속담으로 하면
재밌게 할수 있을것 같은 책!!
국어 쓰기실력이 걱정인 사람들 많죠
이책은 영재 교육학 박사가 만든 두뇌자극 속담책
띄어쓰기 맞춤법도 배우면서
표현도 배울 수 있고 두루두루 하기 좋은책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