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좋아 좋아 - 그래 그래 스님의 행복을 부르는 메시지
승한 지음 / 마음의숲 / 2016년 1월
평점 :
스님들이 해주시는 말은
너무나 가슴에 새기고 싶은 말들이
많은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스님들 카스친구까지 ㅋㅋ
카스 알람도 해놓고^^
그래 그래 스님의 행복을 부르는
메시지 "좋아좋아"
머리속에..가슴속에...새겨서
힘들때나 남을 위로해줄때
기억해두었던 말씀들을 꺼내놓으면
정말 좋더라고요.
승한 스님의 좋아좋아..
제목에서 풍기듯이 훈훈한 미소가
떠오르는 책이예요^^
"좋아"라고 말하는 순간 정말 좋아집니다.
몸과 마음과 영혼이 따뜻해지는 말의힘.
단순한 진리를 잊고 사는 우리들에게
승한스님이 전하는 삶을 위한 문장들...
바로 들어가볼까요~!!
좋아좋아 목차예요~!!
그래 그래
늘 의심하고 부정했던 마음이
행복해지는 말..
맞아 맞아
닫혀있던 마음이 열려 무엇이든
받아들여지고 채워지는말
옳아옳아
쥐고 있던 욕심이 사라지고
마음이 가벼워지는말
믿어믿어
미워하고 시기했던 마음이 따뜻하고
포근해지는말
힘내힘내
걱정과 고민 가득한 삶에 용기를 주는말
웃어웃어
힘들고 지친 하루를 안아주고 평화를 주는 말
알아알아
귀를 열로 마음을 열고 관계를 열어
깨달음을 주는말
그럼그럼
옳고 그른것을 떠나
용서와 화해를 부르는말
"등잔밑이 어둡다"
라는 속담 많이 들어봤는데..
부모와 자식간을 등잔과 등잔밑과
비교하는 다른 해석으로 들으니..
가까운 사람들이라고 막 대했던??
저를 반성하게 되더라고요 ^^:;
실수때문에 자책하지 마십시요.
...
우리의 삶을 더욱 복되고
행복하게 하는
"실수는 건강한 시행착오"입니다.
승한 스님의 "좋아좋아"는
나를 위한 말들이 많아 좋더라고요^^
요즘 고민이 되었던 "화"에 관한 이야기
첫 화를 피하자!
이 말을 기억해야겠어요^^
생각해보니 화를 피하면
저도 상대방도 편해지는것을...
왜 이렇게 실천이 안되는걸까요^^;;
다시 명심 명심 해야 겠어요^^
"좋아 좋아" 속의 삶의
조화가 들어 있다고 하니 "좋아 좋아"
를 마음속의 새겨볼게요~!
전 이 문구 보고 참 반성을 많이 하게
되더라고요^^;;
나의 눈망울 속에 들어있는 그들..
그들의 눈망울 속에 들어있는 나...
내가 나에게 화낼 순 없겠죠?
화를 다스릴때 좋은 문장들이
많은 "좋아 좋아"
마지막으로 "나"에 대해서 알아봐요.
한자로 "나"는 "손 수","창 과"로
이루어져 있어요.
손에 창을 들고 있는 사람이 나예요.
다른 사람으로 부터 방어 하겠다는 의미와
내 마음에 안들면 공격하겠다는
의미가 새겨져 있어요.
그래서 "나""나""나" 하면 안되요.
지옥을 파는 놈도 전쟁을 끌어오는 놈도
바로 "나"이니까요!
승한 스님의 좋아좋아를 읽으며
반성도 ..어떻게 살아야 할지도...
조금씩...천천히
바꿔나가야겠어요^^
책의 마지막부분에는
행복한 삶을 위한 나의 108계명이
나와있답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이유는 돈을 벌기
위해서 일까요??
행복해지기 위해서 겠죠!!
마음가짐에 따라 변하는 우리의 삶...^^
즐겁게 살아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