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정을 품다, 감히
김빠 지음 / 동아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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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이쯤은 돼야 남주만 보는 로설 소리 안 듣는 거죠. 여주는 백치에 고구마만 먹이고 남주만 사기캐인 로설 판치는 세상에서 손에 꼽을 여주에요. 남주에게 쌍욕한다고 걸크가 아닌데 말이죠, 이런 게 걸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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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폭염 1 폭염 (청어람) 1
이지환 지음 / 청어람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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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근친은 배덕감 들어 좋지만 가짜 근친에 키잡은 취향이 아닌가 봄. 집착물이래서 봤는데 올드한 느낌에 2권이나 돼서 지루하게 봤다. 후반 에필부분은 유치하기까지 해서 사선읽기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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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안녕하세요, 선배님
춈춈 지음 / 가하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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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설 보면서 눈물 날 일 없는 메마른 나이인데 찌잉 하는 장면이 있네요. 하아...좋았어요. 상처녀 다정남, 다정남? 다정남이죠 춈춈 작품에서 이 정도면. 드라마처럼 꾸민 대사 읆는 남주들보단 마음에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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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레멸망악심꽃 - 상
아리탕 지음 / 스칼렛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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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설 독자는 일반적으로 여주에 감정이입을 할 텐데. 부모 원수도 약혼자 원수도 아니고 그냥 제 인생이 나빠서 남주 죽이겠다는 게 비윤리적이고 그러면서 지가 제일 불쌍한 척 구는 거도 재수없고 근본부터 싫은 여주에요. 께름직하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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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치포인트
서정윤 지음 / 스칼렛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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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략남 추천에 샀는데 철벽녀가 제일 큰 코드네요. 드라마 같은 상황에 마무리는 클리셰 중 클리셰 여주 목숨구하기. 여주들한테는 참 사고도 딱딱 일어나고 항상 옆엔 남주가 있죠. 똑똑하고 영리하고 이성적이고 냉정한 여주들이 혼미해지고 기절하는 건 안 그런 사람보다 99% 확율이죠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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