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는 우리 삶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인데따로 공부하지는 않는 듯..특히 어린이들에게 경제 교육이 필요한데가르쳐주려고 해도 체계적이기가 어려움그런데 이 책은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쉽게 읽도록 만화로 되어있고경제 개념도 잘 풀어두었음우리집 7세, 9세도 만화가 재미있다고 잘 읽었음이삐는 행복지수가 147개국 중 우리나라가 67위라는게 기억에 남는다하는데..경제도 중요하지만 행복이 중요한 것 같다.
1. 수상한 자전거 거래당근했던 내 물건은 어디 가서 어떤 주인을 만나 사용될까..잘 사용되면 좋겠다하는 생각이 들었다.2. 시원한 바람 배달 작전경비실의 낡은 선풍기 대신나눔받은 에어컨을 설치해드리는 이야기였는데..당근에서 나눔한 경험이 떠오르면서나눔의 의미가 돋보였다.
뿅아리 탐정과 알 조수가 수상한 연쇄 실종 사건을 해결한다..요즘 엉덩이 탐정을 비롯한 귀여운 추리물들이 많은데..마지막 알 조수의 탐정 일기가 새로웠음..
귀여운 아이들의 이야기초록이의 재치로 솔아는 방긋함께 양치하는 해피엔딩^^마지막 단추를 날려버리며포도는 진정한 자유를 느꼈어요~
세계사 책인가 싶었는데읽어보니 우리의 역사를 세계사 속에서더 넓게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었다.세계사와 연결된 우리 역사를 배우는 점도 유익했지만큰별쌤 한마디는 마음에 더욱 깊이 남았다.'너는 위기의 순간에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역사를 배우는 5,6학년 어린이들이나역사에 관심 있는 어린이들에게또는 역사책 읽기가 어려운 어른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