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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릴 군데가 하나도 없다. 이렇게 넓게 이렇게 완전히 연결된 시각을 존경한다. 책임감에서 행동이 결여된 나같은 기우뚱한 사람한테는 상상이나 자기속에서만 끝내지 않고, 책임감있게 형태로 만들어내는 이런 사람을 우러러보지 않을 수 없다.
다만, 이 책이 씌여진 지가 언젠데 우리들은 아직 여기인가...에 한숨이 맺힌다.
제한에 대해 운동으로 반응하는 입자의 경향은 아원자 세계의 특징인 물질의 본질적인 ,'무휴성'을 말한다....동시에 우리 자신에 대해 말하지 않고서는 우리는 자연에 대해 말할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