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랑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내가 가진 것들을 그저 있는 그대로 바라봐 주기만 하면 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가슴 따뜻한 도서예요!
동시를 읽으면 섬세한 표현과 기발한 상상력을 볼수 있으며그림이 재미를 더해 어른들에게는 따뜻한 위로를 아이들에게는 첫 동시집으로 너무 좋아요!! 저희 첫째는 아들인데도 시집을 좋아해서 조금 놀랬어요ㅎㅎ 재미있는 시집, 아이들에게 처음 읽어주고 싶다면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