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초등아이가 있는 부모라면 꼭 읽어볼 필독도서예요! 왜 안읽어요?!!!! 라고 말할정도의 도서예요. 책을 읽은것만으로도 불안감이 확- 줄어들어요. 몰랐던 사실도 알게 되면서 아이와 함께 차근차근 100일을 준비하는 도서!! 미리 조금씩 준비해, 자신감 있고 당당한 아이로 학교에 보낼수 있을꺼같아요
서로 정반대의 성격을 지닌 두 버그봅이 (허둥몬과 침착맨) 감정에 대해 배우는 유쾌한 상상력이 그려진 모험이야기예요 저희집 첫째는 너무 신이 나면 기분이 좋은 나머지 주위를 신경 쓰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있어요그래서 동생이 놀다가 둘이 부딪히거나 삐져요 그래서 부모인 저희가 놀이중간에 개입해 멈추라고 말하며 상황을 종료시켜요 아니면 결국 첫째가 혼나는 경우가 많고요 이렇듯 의도와 다르게 오해를 받아 억울해 하는일도 있어요허둥몬과 침착몬의 이야기는 그런 감정을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귀여운 감정 도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