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집으로 돌아간다 ㅣ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94
마쓰이에 마사시 지음, 송태욱 옮김 / 비채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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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자라고 성장하고,
늙어가고 돌아가는...
나온 날의 빛이,
가는 날의 빛은,
여기 그대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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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뒷길을 걷다 - 김인숙의 북경 이야기
김인숙 지음 / 문학동네 / 200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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켜켜이 쌓인 시간의 두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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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일은 없다 - 위대한 사랑이 있을 뿐
문숙 지음 / 샨티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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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있지만
있다고 믿게 되는 헛된 희망이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차곡차곡 쌓여 내가 된다.
그게 위대한 거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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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꽃 - 김지연 사진 산문
김지연 지음 / 열화당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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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늦은 나이란 없는거 아닐까?
어떤 경우는 삶의 관록이 있어야
만들어지는 작품도 있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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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물질에 관한 이론
앤드루 포터 지음, 김이선 옮김 / 문학동네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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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때문에 그런지
단편 마다마다에서 주홍빛 빛이 느껴진다,
마치 일식 때 낮의 풍경 같다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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