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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우리의 특별함
이충걸 지음 / 은행나무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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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의 포장을 입힌 끊임없는 지식의 나열.이것이 에디터다운 글인건가.뭘 말하려는지 알 수 없고 뽑기기계를 계속 돌려 나온물건들을 끊임없이 나열하고 독자는 어리둥절해서 피곤함 속에 그 글을 읽고 있는 기분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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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의 비밀
신혜선 지음 / artenoir(아르테누아르)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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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소설에 필수전제 조건인 이야기의 흐름에 디테일이 부족하며 스토리가 헐겁고 싱거운 느낌이다.후반부는 좀 나아졌지만 결말부분도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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