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상상이 어디까지 갈수 있는가를 생각해 보게 하여 생각하는 힘을 주는 책이라 행복했습니다.
지혜의 보고가 바로 책이란 말이 무엇인지
이책을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옛 한시에서 새로운 생각과 사상을 느낄 수 있어 무척 행복했습니다.
어렵다는 불교의 원가경을 새로운 시각으로 쉽게 볼 수 있는 책을 구입하게 되어
마치 훌륭한 스승 한분을 더 만난것 같이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서예의 새로운 안목에 눈 뜰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무척 반가웠습니다.
지혜의 보고인 책자를 쉽게 구할 수 있는것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