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BL] 어느 공작의 일기 3 (완결) [BL] 어느 공작의 일기 3
당향 / 파란달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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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공 소설의 제일 재밌는 부분. 수가 매력적이에요. 쌓아온 감정들이 결실을 맺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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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어느 공작의 일기 2 [BL] 어느 공작의 일기 2
당향 / 파란달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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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감정이 휘몰아치는 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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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어느 공작의 일기 1 [BL] 어느 공작의 일기 1
당향 / 파란달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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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이라는 지위와 편견에 갇혀 모든걸 박탈당하던 수가 공을 만나서 마음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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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어느 공작의 일기 1 [BL] 어느 공작의 일기 1
당향 / 파란달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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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까지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등장하는 모든 인물들이 구구절절 하지 않고 겉으로는 담담해요. 그래서 읽을 때 인물과 독자간의 어느정도 거리가 지켜지면서도 담담한 문장 아래에 숨겨진 감정은 격렬해서 여운이 길게 남아요. 분위기가 정말 좋았는데 작가님 글의 매력을 묘사할 말솜씨가 부족합니다. 사랑을 믿지 못한 공이 떠나갔다가 후회하고 매달리는거 보기 좋았어요. 공이 떠나가자 수는 상처입고 모질게 굴면서도 사랑을 지워내지 못하고, 돌아온 공을 믿지 못하면서도 끝까지 공이 행복해지기만을 바라는 순애가 좋았어요. 순애는 정말 병이네요. 사랑할 사람을 선택할 수 있더라면 좋았을 것을. 수가 하는 행동만 보면 처연할법도 한데 1인칭 수시점의 묘사가 덤덤해서 독자는 더 슬퍼집니다. 아주 어릴적부터 만성 우울증이어서 오늘 죽을까 내일 죽을까 하던 수에게는 먼 미래의 안정보단 지금 당장 공이 필요했던 거라는, 그런 요지의 표현이 제일 인상깊었어요. 완결까지 다 읽어야 완전히 인물들을 이해할 수 있는 소설입니다. 인물들이 나누는 대화가 전형적이지 않고 가끔 가슴을 쿵 울리는 대사가 등장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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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프리빌리지(privilege) (외전 포함) (총4권/완결)
강여로 / 블랙아웃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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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묘사도 생생하고 스토리도 재미있고 글의 주제의식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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