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복님의 그간의 글들과 그림 모음집. 더불어숲 나무가 나무에게 말했습니다. "우리 더불어숲이 되어 지키자!"
초등학교 3학년 아들이 책에 재미를 붙이게 해준 책이여요.
아이의 마음을 움직이는 감동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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