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자에 의한 불행한 자의 착취‘
이제 읽기 시작한 책.루소가 디종 아카데미가 제시한 질문.˝인간들 사이 불평등의 기원은 무엇이며 불평등은 자연법에 의해 허용되는가˝을 언급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심리적CPR이란 결국 그의 ‘나‘가 위치한 바로 그곳을 정확히 찾아서 그 위에 장대비처럼 ‘공감‘을 더붓는 일이다.사람을 구하는 힘의 근원은 ‘정확한 공감‘이다
이렇게 기록으로 보니 나름 뿌듯히네요. 앞으로도 착실한 독자가 되도록 노력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