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짧아요. 무림행 시작하나 생각할때 끝나서 뒤가 왜 없지 했어요. 사마정과 남궁의는 검성의 재촉에 남궁세가로 가기로 합니다. 모용상은 모용연음이 남궁세가에 꿀리지 않도록 바리바리 준비하지만 둘은 몰래 야밤에 떠나게 되고 남궁세가에서 남궁의를 키워준 상아에게 인정도 받고 남궁의랑 무림행을 떠나기로 합니다. 복수로만 가득했던 사마정이 비로서 진정한 행복을 ㄷ찾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