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나온 외전이네요. 소장본으로 본편을 읽었으니까요. 맥퀸과 에드의 뒷이야기를 볼수 있어서 좋았고 너무 짧아서 아쉬웠어요. 둘은 rv로 엠파와 함께 여행을 떠나고 여행의 일상을 담은 영상을 찍었는데 에드 주연의 영화를 만들어주었네요.이런 애인이 어디있나요?부러워요.동거나 결혼에 소극적이었던에드를 몰아붙이지 않고 이해해주고 기다려주는 맥퀸 너무 이상적인 애인입니다. 결혼후의 이야기도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