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직장인의 눈물나는 생존기를 보는것 같았어요. 자신의 성정체성을 자각하고 걱정중 군대에서 후임으로 만난 이시현을 보고 흔들리고 마음과는 다르게 차갑게 굴렸던 주환. 클라이언트로 재회하고 주환은 광고를 따기위해 고군분투하고 그걸 다른 의미로 오해하는 시현.둘이 오해와 착각이 난무하는 이야기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