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리더를 위한 유쾌한 그림 수업 - 삶을 위대하게 바꾸는 그림의 힘
유경희 지음 / 마로니에북스 / 2017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렵기만 할 것 같은 그림에 대한 이야기를 예술가들의 개인적인 스토리와 함께 재밌게 풀어내고 있어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다. 흔히 아는 고전적인 화가들 말고 현대미술 쪽 예술가들에 대한 이야기도 있어서 재밌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릿 GRIT - IQ, 재능, 환경을 뛰어넘는 열정적 끈기의 힘
앤절라 더크워스 지음, 김미정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6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진짜 노력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싶다면, 이런 식으로 말해야 한다. 뜬구름 잡는 식이 아닌 치밀한 연구와 집념이 느껴지는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 -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하버드 관찰 수업
맥스 베이저만 지음, 김태훈 옮김 / 청림출판 / 2016년 6월
평점 :
품절


제목을 보는 순간 머리를 한대 맞는 느낌이 들었다. 모든 걸 다 알 수 있는 세상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돌이킬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곤 한다. 무언가를 `인지`하는 것의 중요성을 재미있게 잘 설명해주느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팝스타 존의 수상한 휴가
오쿠다 히데오 지음, 이영미 옮김 / 북스토리 / 2008년 5월
평점 :
절판


 

뭔가 미스터리적으로 시작해서 뭐지? 하면서 내용에 끌어들여서

코믹으로 사로잡고

감동으로 끝낸다.

재밌는 구성, 깔끔한 마무리^^

오쿠다 히데오의 작품이 약간 가볍다고 생각한 적도 있었는데,

데뷔작을 보니, 그런 편견은 떨쳐버려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가지 재미있는 건, 제목은 팝스타 존인데

작품속에선 전혀 "존 레논"이라고 나오는 건 아니라는 거다ㅋㅋ

아내의 이름도 게이코고.. 아들 이름도 그냥 주니어..

하지만 조금만 읽어보면 이거 비틀즈의 존 레논인데? 바로 알 수 있다.

비틀즈, 특히 존 레논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내용속에서 나오는 실제 인물들과 노래제목 등등을 기억하는 재미로 쏠쏠할듯...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vol.1 - 모든 꿈이 조각난 여자
야마다 무네키 지음, 지문환 옮김 / 엠블라(북스토리) / 2008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결제하고 기다리기 까지의 세월이 어찌나 길게 느껴졌던지!!!

 

드디어 책 도착!

오오- 표지부터가 마츠코의 얼굴이 콱 박혀 있어서 포스가..ㄷㄷㄷ

(근데 영화를 먼저 봐서 그런지 나카타니 미키의 이미지가 있어서 살짝 저 분은 사나운;; 느낌이;;)




띠지 문구 너무 와닿는다 "운명의 장난에 휩쓸린 지독한 그녀의 인생사"

너무너무 슬펐던 저 대사 "태어나서 죄송합니다"

영화와는 살짝 다른 느낌의 소설이었다.

영화가 뮤지컬 형식을 띤 코믹적인 요소가 많이 가미된 작품이라면 (마츠코의 예의 그 표정과 함께ㅋ)

소설은 그보다는 리얼리티에 더 초첨을 맞춘 듯하다.

마츠코의 심리상태나 심경변화에 대한 묘사가 세세하게 되어 있다.

그래서 영화에서는 그닥 와닿지 않았던 장면이나, 잘 공감가지 않았던 장면들이,

책을 읽으면서 공감되고 슬퍼져서 울컥하기도 했다.

내용을 다 알고 보는데도 어찌나 재밌던지....

2시간 영화보는 것 만큼이나 빨려 들어가서 펴자마자 단숨에 읽어버렸다.

 

느낌은 살짝 다르지만,

역시나 영화에서의 감동을 그대로 느낄 수 있던 작품이었다.

어서 2권 나오길!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