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의 담을 새벽까지 숨도 못쉬고 읽었다. 눈물이 났다. 동시에 숨도 막혔던 것 같다. 이만큼 담을 잘 표현한 말이 있을까?
명랑한 숲의 신. 세상을 떠안게 된 가여운 나의 구원자
연하남주가 나온 대서 우선 구매해본 작품입니다. 호평이었고. 빨간 딱지도 붙어서 망설임 없이 기대했어요.연하남+빨간 딱지 + 스포츠선수라는 키워드에서 기대할만한 것들은 다 충족되는 소설입니다! 잘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