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차분한데 묘하게 빨려들어갑니다… 정말 잘 쓰여진 글이에요. 아름다운 글입니다…
제목을 너무 찰떡같이 지으셨어요ㅋㅋㅋ 둘이 동등한 관계에서 팽팽하게 싸우며 사랑한다는 느낌이 팍 들어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