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보고 보기 시작했는데.. 묘하게 글이 급하고 빨라서 나를 놔두고 여주 남주끼리 저 앞에 앞서가고 있습니다… 약간 19금 뽕빨 느낌으로 즐기기 좋아요
사실 리뷰에 과하다는 평들이 있어서 걱정했는데 저는 재미있었어요. 적당히 가볍고 달달하고… 악역들도 좀 멍청해서 크게 걱정되는거 없고.. 조연들도 제법 매력적입니다.
남주 좀… 재수없어요… 과거에 했던 짓 제기준 쉴드 불가능 ㅜ 왜 부른건가요.. 하지만 로맨스 남주니까 실제로는 아니었다는 식으로풀리겠죠? 근데 여주도 답답한데… 트라우마가 있는 상황에 가족이 다 개쓰레기들뿐이라 자존감 바닥일만 하다는 생각도 드네요.. 근데 윤산 이놈은 진짜 못써먹겠어요 걍 싸해요 느낌이 딱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