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하지 않은 소재를 너무나도 매력있게 잘 풀어내셔서 흠뻑 빠져서 봤습니다!!!
제법 현실적인 결말이랄까요.. 외전이 꼭 필요합니다. 하지만 둘의 감정선이 섬세해서 마지막까지 넘 재밌게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