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자극적 소재가 판치는 로맨스 장르에 잔잔하니 감미료 안들어간 정식 솥밥같은 느낌... 아주 잘 읽었습니다
호러, 사건물 좋아하는 터라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역키잡에 수인물 제가 너무너무 사랑해서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다만 뭔가 제목이 좀더 캐치했다면 어땠을까 싶은 아쉬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