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차분한데 묘하게 빨려들어갑니다… 정말 잘 쓰여진 글이에요. 아름다운 글입니다…
제목을 너무 찰떡같이 지으셨어요ㅋㅋㅋ 둘이 동등한 관계에서 팽팽하게 싸우며 사랑한다는 느낌이 팍 들어요ㅋㅋㅋ
아니 글이 너무 웃겨요 ㅜㅋㅋㅋㅋㅋㅋ 진짜 웃긴게 남주가 너무 무식해요ㅜ 근데 여주가 은근슬쩍 그걸 지적하는데 너무 웃깁니다.. 그리고 남주 보좌관이랑 여주 티키타카 하는것도 개웃겨요ㅜㅜ 오랜만에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