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과 표지에 비해 삼삼한 느낌이 강해요. 뭔가 더 자극적으로 나갔어야 할 것 같은데 좀 애매합니다ㅜ
처음엔 도덕적으로 불건전한 관계에서 오는 배덕감으로 시작했는데... 뒤로 갈수록 컨트롤프릭 남편과 사랑하는 도련님 그 사이에 있는 아내... 그리고 행복해진 셋을 보며 대체 인간관계란 무엇인가...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