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코 할리킹 물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똥차가고 벤츠온다는 격의 소설인데 클리셰를 좋아하는 터라 아주 재밌게 읽었습니다 추천합니다
제목이 강렬해서 끌렸습니다. 리뷰가 하나도 없어서 걱정했는데 의외로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