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바뀌기 전 무료연재때부터 너무나도 재밌게 봤어서 단행본으로도 구매했습니다!! 무협물 느낌도 잘 살리고 단권의 속도감도 있는 띵작입니다
흔하지 않은 소재를 너무나도 매력있게 잘 풀어내셔서 흠뻑 빠져서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