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권에 외전이라 금방읽히기는 하는데 금방 끝나버리네요 그래도 재미있게 잘읽었습니다
이게 개정판인데다가 제목도 바뀌어서 긴가민가 하고 보다가 본거라는걸 뒤늦게 알게 되는 사태가 왔네요 그래도 다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삼팔도 재미있게 읽었는데 연작이 나오다니 삼팔과 또다른 매력이 있어는데 이어져있는 내용이라 더 맘에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