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생학교 요괴반 6 - 웃소의 판타지 미션 코믹북 ㅣ 환생학교 요괴반 6
웃소 원작, 윤종문 글, 파키나미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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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소 캐릭터들의 요괴버전!
요괴가 나오지만 결코 무서운 책이 아닌, 초등학생추천도서 '환생학교 요괴반6' 입니다

인간, 늑대인간, 구미호, 투명인간, 도깨비, 드라큘라 조합으로
흑조단의 본거지로!
과연 이번 편에서는 차원의 문을 열수 있게 될까요?
납치된 인간친구를 찾기 위해요괴친구들은 요괴동산의 흑조단본거지로 들어가게 됩니다
하지만 입구부터 호락호락하지 않는다는것!
잠금장치를 풀기 위해서는 두뇌회전이 필요해요
두가지 색을 섞으면 새로운 색이 만들어지는 잠금장치의 비밀!
학교에서 배웠던 색의 삼원색을 참고하여 문제를 풀어볼 수 있답니다
환생학교요괴반은 이렇게 '박스 위치 유추하기' , '순서 알아맞히기' 등의다양한 미션도 있으니까
함께 풀어보며 읽어가는 재미가 있어요

갇혀있는 인간 친구를 구하고 인간 세계로 돌려보내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며
숨은 단서들을 풀어가는 요괴반 친구들!

마침내 차원의 문이 열리며 소정이는 다시 인간 세계로 갈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남아있는 요괴반 친구들은 위험에 처해지게 되는데....

어둠의 조직 흑조단의 본거지에서
탈출한 환생학교요괴반 친구들과의 조우가 너무나도 반가웠어요
어떻게 탈출하게 되었는지는 다음편에 나온다고 하니
궁금궁금해진다는 딸램 ㅎㅎ
아무래도 환생학교 요괴반 다음권도 너무나 기다려질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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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머무는 담장, 꽃담 - 담장 ㅣ 교과서 전통문화 그림책 7
김영미 지음, 유시연 그림, 이상현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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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시간 전해 내려온 우리 조상들의 삶의 방식,
교과서에 담긴 내용만으로는 이해가 잘 되지 않을 수 있는데요

'마음이 머무는 담장 꽃담' 은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전통문화에 따뜻한 스토리가 더해져
더 재미있게 우리 전통문화를 배울 수 있는 교과연계도서 입니다.
초등 3학년 1,2학기 사회교과서에 나오는 전통문화!
이야기로 조상들의 살았던 방식과 당시의 건축기술을 엿볼 수 있어요

​벽에 흙을 바르거나 지붕, 바닥, 담장을 튼튼히 세우고 손을 보는 일을 하는 '니장' 인 아버지를 따라
일손을 돕는 돌이는
홍수로 담장이 무너진 김대감 집으로 가게 되는데요~
으리으리한 세도가집의 담장을 고치게 되면서
대감집 아기씨를 만나게 되지요
그 당시에는 지체높은 여성은 함부로 담장밖을 나갈 수 없었기에
돌이는 아기씨의 마음을 헤아려 바깥구경을 할 수 있는 구멍이 있는 꽃담을 만들게 되었어요

담장도 그냥 다 똑같은 담장이 아니라는거~
그 용도에 맞게, 재료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는 담장!
오랜 역사 서적에서도 집 담장을 꾸민다는 기록이 있는걸 보면,
옛부터 우리 조상들은 담장 꾸미기에 진심이었나 봐요 ^^

안과 밖을 구분하는 담장이
아름다움을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도 될 수 있다는것이
정말 신기한 기분이 들더라구요

예쁜 구멍 꽃담으로 바깥세상의 돌이에게 인사를 건네는 아기씨,
다양한 담장의 종류는 물론,
그 당시 담장을 쌓을때 사용했던 것들과 기술 등
우리나라의 유명한 꽃담들을 살펴볼 수 있어서
'꽃담'이라는 전통문화에 대해 제대로 알아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가족과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담긴, 꽃담의 의미!
이런 조상들의 삶의 방식 계속 잘 전해져가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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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머무는 담장, 꽃담 - 담장 ㅣ 교과서 전통문화 그림책 7
김영미 지음, 유시연 그림, 이상현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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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시간 전해 내려온 우리 조상들의 삶의 방식,
교과서에 담긴 내용만으로는 이해가 잘 되지 않을 수 있는데요

'마음이 머무는 담장 꽃담' 은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전통문화에 따뜻한 스토리가 더해져
더 재미있게 우리 전통문화를 배울 수 있는 교과연계도서 입니다.
초등 3학년 1,2학기 사회교과서에 나오는 전통문화!
이야기로 조상들의 살았던 방식과 당시의 건축기술을 엿볼 수 있어요

​벽에 흙을 바르거나 지붕, 바닥, 담장을 튼튼히 세우고 손을 보는 일을 하는 '니장' 인 아버지를 따라
일손을 돕는 돌이는
홍수로 담장이 무너진 김대감 집으로 가게 되는데요~
으리으리한 세도가집의 담장을 고치게 되면서
대감집 아기씨를 만나게 되지요
그 당시에는 지체높은 여성은 함부로 담장밖을 나갈 수 없었기에
돌이는 아기씨의 마음을 헤아려 바깥구경을 할 수 있는 구멍이 있는 꽃담을 만들게 되었어요

담장도 그냥 다 똑같은 담장이 아니라는거~
그 용도에 맞게, 재료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는 담장!
오랜 역사 서적에서도 집 담장을 꾸민다는 기록이 있는걸 보면,
옛부터 우리 조상들은 담장 꾸미기에 진심이었나 봐요 ^^

안과 밖을 구분하는 담장이
아름다움을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도 될 수 있다는것이
정말 신기한 기분이 들더라구요

예쁜 구멍 꽃담으로 바깥세상의 돌이에게 인사를 건네는 아기씨,
다양한 담장의 종류는 물론,
그 당시 담장을 쌓을때 사용했던 것들과 기술 등
우리나라의 유명한 꽃담들을 살펴볼 수 있어서
'꽃담'이라는 전통문화에 대해 제대로 알아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가족과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담긴, 꽃담의 의미!
이런 조상들의 삶의 방식 계속 잘 전해져가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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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뻘맨의 숨은 생물 찾기 2 - 관찰하며 배우는 생물 지식 ㅣ 슈뻘맨의 숨은 생물 찾기 2
류수형 그림, 안치현 글, 샌드박스네트워크 외 감수, 슈뻘맨 원작 / 미래엔아이세움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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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유튜버가 생물 지식을 알려준다면?

그냥 교과서만 보는것보다 기억에 더 쏙쏙 남는다는거~


슈뻘맨의 숨은 생물찾기 책은 

생물을 함께 관찰해보며

그 생물들이 살아가는 환경과 생물의 특징들을 배울 수 있는 

<생물 지식 학습만화>입니다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다양한 생물의 지식들을 쌓을 수 있기 때문에 

초등과학 추천도서이기도 해요~

이번 슈뻘맨의 숨은 생물찾기2에서 등장하는 생물!

깨알같은 생물찾기도 있으니까 

매의 눈으로 집중해서 살펴봐야해요!


2권에서는 아쿠아리움에서 볼 수 있었던

돌고래와 가오리, 거북, 상어

그리고 바다에서 만날 수 있는 망둑어, 문어, 게, 돌돔, 불가사리, 복어가 등장합니다 


수영하는것은 싫어하지만

바다에서 사는 생물들을 관찰하는게 매우 흥미로워하는 딸램이라

제주도를 가게되면 아쿠아리움을 빼놓지 않고 들르곤 하는데요

좋아하는 돌고래와 가오리 등이 나오니까

더 관심있어하며 책을 읽어가더라구요 


과학학습만화를 읽으며 생물지식을 쌓을 수 있고

관찰해본 생물들의 생물관찰보고서를 작성해보며

세세하게 기록도 해보는 시간! 

그림뿐 아니라 사진으로도 수록되어 있어서진짜 관찰하는듯한 기분이 드는 슈뻘맨 과학만화!


챕터사이사이에 퀴즈도 있어서

재미있게 풀어가며

집중력과 추리력도 기를 수 있어요

여름에 읽기 좋은 바다생물 가득한 과학만화~!

이번 여름방학에 꼭 읽어보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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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잡을 거야 ㅣ 미래엔그림책
한솔 지음 / 미래엔아이세움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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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읽었던 책도 시간이 지나 다시 읽으면
또다른 느낌을 받게 되는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몇몇의 책은 10년 주기로 한번씩 다시 읽곤 하는데요
아이들에게 추천해주고싶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읽기 좋은 평생그림책 으로
한솔 작가님의 <바람을 잡을거야> 를 그림책추천 해봅니다 
집밖을 나가지 않는 두더지씨는 그야말로 파워J 형!
계획한대로 살아가며
하루에 한 번 땅 위로 올라가 풀냄새도 맡고 바람을 맞는 두더지씨인데요
바람이 시간표대로 불어오지 않는다는것!
이게 바로 두더지씨의 불만이었어요
어느날은 아예 바람이 불지 않아
시간표가 엉망이 되게 하는 바람!
이때, 두더지씨는 바람을 잡으러 가겠다고 결심을 하게 됩니다 
바람을 잡을 수 있는 방법이 어떤게 있을까요?
덫을 놓아 바람을 잡으려던 두더지씨!
바람이 아닌 청설모를 잡게 되었네요

청설모, 족제비, 개구리, 고슴도치 등의 
숲속 친구들의 조언으로
바람을 잡으려는 노력은 계속 되는데요
원하는 시간에 바람이 불어줄 리가 없잖아요?
바람은 잡는 게 아니라는 새의 한마디에
두더지씨는 기다림을 선택해봅니다 
시간표대로만 살아오다가 계획없이 기다리는 것은
어색한 일이겠지만
친구들과 함께 하는 기다림은 많이 힘들지 않을것 같아요


마침내 찾아온 바람!
기다림 후에 맞는 바람은 더 시원하고 청량한 기분이겠죠? 
계획을 세우며 따르는것도 좋지만 
인생을 살면서 생각한 방향대로 흘러가는게 아니라는것도
기다림의 시간이 필요한 순간이 있다는것도
생각할 수 있었던 평생그림책 이었어요 
귀여운 그림체에 오래오래 생각해 볼 수 있는 책, 

오늘은 시원한 그늘 밑에서
바람을 기다려보며 동심을 채워보는건 어떨까요? 
두고두고 읽어볼 수 있는 평생그림책 으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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