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4 - 모든 걸 갖고 태어난 소년
호리코시 코헤이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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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처럼, 재미가 없진 않은데 정말 뭔가 아쉬운 느낌... 요즘 우울해져서 그렇게 느껴지는 것 뿐이려나? 1, 2권에서 느꼈던 재미가 안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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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3 - 올마이트
호리코시 코헤이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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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가 없진 않지만 뭐랄까, 1권에서 터져나온 세계관과 캐릭터의 향연, 2권의 배틀물 전개를 생각하면 뭔가 아쉬운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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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 열린책들 세계문학 160
메리 셸리 지음, 오숙은 옮김 / 열린책들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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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서브컬쳐에서 패러디된 `프랑켄슈타인의 괴물`의 이야기를 실제로 보니, 음침하면서 흥미롭고 재밌었다. 특히 `괴물`이란 존재에 어떤 낭만을 느끼는 나로선 더욱. `열린책들`이 맡았으니 번역도 만족. 다만 표지 삽화가 너무 단순하다는 것이 아쉽다. 좀 더 음침하거나 분위기 있었으면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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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블 이야기
헬렌 맥도널드 지음, 공경희 옮김 / 판미동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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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나이부터 두려워했던, 누군가를 잃는다는 슬픔. 그것을 요즘 배우고 있는 '동물 치료'를 통해(그것도 다른 동물도 아닌 참매를 통한...) 치유해나간다는 과정이 아주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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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은 인형 상자 (양장)
정유미 글.그림 / 컬쳐플랫폼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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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한 문장을 읽으며 휙휙 넘기다보면 책을 느리게 읽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5분이면 정독할 수 있는 책. 그러나 메시지가 제법 깊다. 읽고 또 읽어도 질리지 않고 흑백의 디테일한 삽화도, 이야기의 느낌도 모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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