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 이력서
스티븐 스콧 지음, 김화수 옮김 / 21세기북스 / 200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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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엔 관심 없다. 그저 `스티븐 스콧`이라는 사람을 알았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책이다. 학창시절 별로 특출나지 못했던 학생인 그가 지금 백만장자라니! 게다가 그가 스티븐 스필버그와 동창생이며, 스티븐 스필버드도 학창시절 특출나지 못했다니! 이 책 덕에 꿈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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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피터팬
제랄딘 맥코린 지음, 조동섭 옮김 / 김영사 / 200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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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여편 중 선정된 유일한 편 답게 피터팬의 느낌이 잘 살아있다. 그러면서도 전혀 달라진 네버랜드의 이야기는 나름 흥미롭고 원작과 이어지는 접점, 해피엔딩 모두 인상적. 책과 별개의 문제로, 중고 상태가 `상`인데 표지 테두리가 3cm 정도 찢어진 상태인 게 문제라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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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기억력의 비밀 - 기네스북에 오른 기억력 천재 에란 카츠
에란 카츠 지음, 박미영 옮김 / 민음인 / 200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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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암기법 습득은 고사하고, 에란카츠라는 사람에 대해 알았다는 것과 `기억력이 나쁘다는 것은 없고, 단지 사람들은 자신이 흥미있는 것을 더 잘 기억할 뿐이다`라는 사실을 안 것만으로도 이 책을 읽은 가치는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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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 이야기
얀 마텔 지음, 공경희 옮김 / 작가정신 / 200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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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내가 서 있다는 사실도 잊고, 표지를 넘기자마자 휙휙 넘겨서 다 읽어버린 책`이란 엄청난 호평이 있어서 이걸 `재밌는 장르문학`으로 오해하고 읽어봤다. 그러나 미개한 나에겐 아직 너무 이른 작품. 결코 이 책의 잘못이 아니다. 내가 미개한 탓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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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애거서 크리스티 추리문학 베스트 1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이가형 옮김 / 해문출판사 / 200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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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소설`이란 장르의 작품들이 하도 많다보니깐 아예 손을 안 대는 편인데, 그런 상태에서 이 작품을 읽으니 매우 만족. `열 개의 인디언 인형`에 맞춰진 살인 방식이나 범인의 정체 등, 긴장을 놓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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