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언어 코딩 도장 - 따라하기, 연습하기, 심사하기로 배우는 C 언어 프로그래밍
남재윤 지음 / 길벗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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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언어를 배우고자하는 초보자들에게 아주 유익한 책입니다.

 

사실 요즘 c언어의 학습과 이해를 돕는 책들이 시중에 많이 출간되는 분위기인데요,

 

 그중에서 나름 이 책을 골랐어요. 두께가 제법 두꺼워서 아무래도 기본에 충실함은

 

물론 문제로도 다질수 있겠다 싶어서였죠.

 

 퀴즈도 있어서 나름 이해도를 테스트해볼수 있고 이를 활용하는데에도

 

여러모로 도움이 되어서 좋답니다.

 

저처럼 이제 막 C언어를 배우고자하는 이들에게 적합한 책으로 길벗 출판사 시리즈 책들을

 

좋아해서 구입했어요.

 

여러분들도 즐겁게 C언어 익혀보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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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일록은 내 이름 호가스 셰익스피어 시리즈
하워드 제이컵슨 지음, 이종인 옮김 / 현대문학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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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호가스 셰익스피어 시리즈 중 '샤일록은 내 이름'이라는 책이예요. 그 유명한 '베니스의 상인'을 하워드 제이컵슨이 재해색하면서 새로운 색깔을 입혔다고 보면 될것 같아요. 익히 알려진 바와 같이 베니스의 상인에  악독한 유대인이 등장하죠. 16세기 베네치아를 배경으로 하고 있기에 그 당시 유대인들이 유럽 곳곳에 분포되어 고리대업을 비롯한 하층민들이 가지는 직업에 종사했었다는 역사적 배경을 알 필요도 있어요. 그들은 애당초 토지와 같은 정착을 위한 재산을 소유할수 없었기에 어쩌면 고리대업을 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흐름이었겠죠.
또한 그 당시 유럽인들이 유대인들에 대해 심한 반감을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도 쉽게 알아차릴수 있어요. 현재 유대인들이 가지는 위상을 생각하면 큰 차이점이겠지만, 분명히 어떤 부류들은 유대인들에 대한 반감을 현대에도 품고 있겠죠. 이 또한 재미있는 사실이예요.


셰익스피어가 베니스를 배경으로 한 유대인들과 유럽인들의 갈등과 반목을 생생함을 살려 표현했다면 하워드 제이컵슨은 21세기 잉글랜드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는 것이 결정적인 차이점입니다. 하지만 그 면면을 보면 그다지 세상이 달라지지도 인간 군상의 유형들이 다양해지지도 않은 듯한 모양새입니다. 그 사실이 한편으로는 충격적이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참 흥미롭습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길 역사는 반복된다고 합니다. 역사가 반복될수 밖에 없는 이유는 바로 인간이 예나 지금이나 그 중심에 서 있기 때문이겠지요.
이 작품 베니스의 상인 또한 현대에 그대로 재현되는 느낌입니다. 그것이 이 책이 재미있는 이유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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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의 배신
라파엘 M. 보넬리 지음, 남기철 옮김 / 와이즈베리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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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불안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누군가의 혹은 나의 기대에 부응하려는 의지때문이 아닐까요? 그들의 혹은 나의 기대를 내려놓으면 쉽게 해결될 문제라고 생각하겠지만 실상 그것은 그리 쉽지 않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저도 제가 인식하지 못했던 완벽강박이 있음을 인식했습니다.유익한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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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인간의 지도 - 좌뇌와 우뇌를 발견한 인지신경과학의 창시자 마이클 S. 가자니가의 자서전
마이클 S. 가자니가 지음, 박인균 옮김 / 추수밭(청림출판)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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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은 과학분야 중에서의 가히 혁명적인 분야라고 할수 있습니다. 이전까지 우리가 인간의 몸과 마음에 관한 연구를 하면서 과학적인 증명과 설명을 할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우리는 과학이라는 객관성으로 뇌를 분석하고 설명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이책으로 그 지식을 알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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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세계사 1 북유럽 세계사 1
마이클 파이 지음, 김지선 옮김 / 소와당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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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가 올해의 책으로 선정했을 정도로 막강한 파워가 느껴지는 책입니다. 길고 복잡한 유럽의 역사를 한권으로 엮은 것도 대단하고, 그 내용이나 구성이 일반인들에게도 크게 어필할만하다니 더욱 읽어보고 싶습니다. 유럽을 한권으로 독파하는 기분이 들어 크게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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