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번역본이 있지만 원서로 먼저 내용을 접하게 해주고 싶어서 구입한 책이다.
영어 난이도도 초등6이 읽기엔 적당하며 생소한 지리명이나 인물명을 제외하곤 대체로 순조롭게 읽혀 내려간다.
우리말 번역본도 구입하여 같이 읽어보면 역사 지식과 영어 해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