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썸뜩하여 주저했었는데 내용은 안타깝고 따뜻하네요. 예언자이기에 당했던 고문스러운 삶 끝이 사랑받고 해피엔딩이라 맘이 좋아요.
끝까지 읽기 힘든책이네요. 중도포기..소설이니까 가능한 내용인듯
진정한 사랑은 신분도 뛰어넘어요. 남주가 베풀고 살아서 위험할때 마을 사람들에게 도움 받고 여주랑 행복하게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