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괜찮으니까 약사님은 계속 창피하시라는 영이 건강하게 사는 지금의 젊은 여성상이길 바래요. 캔디 같은 영의 삶과 사랑을 응원합니다!
이런 마음이 따뜻하고 간질간질해지는 감정을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가 좋네요. 크고 작은 상처는 누구에게나 있죠. 앨리스와 왕자님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로 끝나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