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처럼 평범하게 살아가고 사랑하는것이 가장 어려운 상윤의 이야기 입니다. 스텐드불 하나를 켜놓고 나방을 잡는 두 주인공의 모습이 아른거립니다. 기억은 잊는것이 아니라좋은 기억으로 덮는것이라는 말이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비서와 사랑에 빠진 냉미남 이야기네요. 흔한 사내연애 얘기임에도 탄탄한 글이라 그런지 술술 읽었어요.재밌게 봤습니다.
진정한 아웃사이더는 세현이네요. 착한것도 죄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