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으로 전개가 늘어짐 없이 속도감 있는 편입니다.
소설내에 공항배경이 자세하고 많이 나와서 흥미로웠어요.
웹툰으로 먼저 접한 작품인데 원작이 궁금해서 달토끼를 기회로 구매했습니다.
초반은 가벼운 느낌인가 했는데 외전까지 읽고나니 모든 서사가 풀리면서 여운이 남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