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문구에서와 같이 자극적인 소재의 고수위물로 인외인 인어공이 색달라서 잘 읽었습니다.
상처를 가진 두 사람이 치유해가는 잔잔하면서도 달달한 이야기였습니다.
스포츠물이라 자칫 어렵지 않을까 고민했는데 생생한 커뮤반응과 함께 술술 잘 읽혔습니다.
두 낫 디스터브와는 또 다른 분위기와 매력의 작품이에요.